골육종골육종간호학대사전 골형성육종이라고도 한다. 종양세포가 골이나 골류를 형성하는 육종이다. 젊은이에 자주 발생하고 장골 골단부, 특히 대퇴골하단, 상완골상단에 발생하기 쉽다. 골발육이 끝
골전이종양의 일부가 원발소에서 벗어나 다른 부위에 도달하고 그곳에서 다시 증식해 동일종류의 종양으로 발육하는 현상을 전이라고 하는데 도달선이 뼈인 경우, 이것을 골전이라고 한다 이 현상은 악
골종골종체육학대사전 골조직에서 생기는 양성 종양(陽性腫瘍). 10~25세 때에 많이 생기는 것으로 뼈 표면에 발생하는 것을 외골종, 뼈 속에 발생하는 것을 내골종이라고 한다. 동통과 압박 증세를 일으
종양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종양을 분류할 수 있다. • 양성인가 악성인가? • 점막인가 점막층인가? 종양의 종류는 수없이 많지만 표 6-6에 있는 질환 정도만 기억해 두면 충분하다. [표 6-6 : 종양의 분류
종양① 창양(瘡瘍)이 곪기 전에 부어오른 것을 말한다. 즉 모든 창양 때 몸 겉에 종피가 생겨 부어오른 것을 말한다. 오싹오싹 춥고 떨리며 열이 나고 국소는 벌겋게 부으며 화끈 달면서 아프다. 대부분
골종육안적으로 골과 같은 양상의 종양을 말한다. 양성이고 단단한 결절상을 나타낸다. 골의 표면에 돌출하는 것을 외골종, 골수내에 발육하는 것을 내골종이라고 한다. 조직학적으로는 골아세포로부
종양세포가 병적으로 증식하여 생리적으로 무의미한 조직괴(組織塊)를 만드는 병증. 일단 종양화된 조직은 그 원인이나 자극의 소실후에도 증식을 계속한다. 양성(종양)은 정상조직과 유사한 조직상을
종양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으로 생기는 조직의 새로운 성장. 살가죽에 솟아난 생리적으로 무의미한 조직 덩어리로 악성 종양과 양성 종양으로 나눈다. 양성은 정상 조직과 비슷하고, 악성은 상피성
골류류(瘤)의 하나. 뼈에 생긴 종물(腫物)을 말한다. 신기(腎氣)가 허하여 뼈를 자양하지 못한 데다가 한습사(寒濕邪)나 담(痰)이 뼈에 침입하여 기혈과 뭉쳐서 생긴다. 골류가 양성이면 증상이 뚜렷하지
피부종양[ 1. 개념 및 정의] 우리나라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연구 분야 분류에 의한 피부과학(皮膚科學, dermatology)의 분류에서는 크게 18개 소분류 항목, 즉 ‘피부생물, 피부발생, 피부생화학, 피부병리(皮膚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