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혈액검사로 10년후까지 암 발병 예측 가능해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unclecho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845회 작성일작성일 : 17-03-20 13:00본문
간단한 혈액검사로 10년후까지 암 발병 예측 가능해진다.
英 연구진, 채혈 통해 2시간 이내 적혈구 변이여부로 암 진단하는 방법 개발
(서울=연합뉴스) 유영준 기자 =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마치 화재경보기처럼 최대 10년 후 암 발병을 예측할 수 있는 혁신적인 진단법이 개발돼 향후 5년 내로 실용화될 수 있을 전망이다.
6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스완지대학 과학자들은 암 발병에 앞서 적혈구에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점을 발견하고 손가락끝 채혈을 통해 단 2시간 이내에 이러한 변이를 찾아내 암 존재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간단한 검사방식을 고안해냈다.
이러한 검사방식은 현재 식도암 환자에게만 적용되고 있지만 과학자들은 다른 암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췌장암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험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7/0200000000AKR20160907069000009.HTML?input=1195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