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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여성 | “백신 부작용 제대로 안 알려줬다”…자궁경부암 제약사 ‘내부자’의 증언
작성자 : 오리진3 |발행일 : 2016-11-14|조회 : 402|댓글 : 0
▲다이앤 하퍼(Diane Harper) 박사는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Gardasil)의 제조사인 머크(Merk, MSD)에서 일했다. ▲그는 6년 전인 2009년, 미국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① “가다실의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가 5년 넘게 지속된다는 데이터는 없다” ② “이런 상황에서 11세 소녀들에게 백신을 맞힌다면, 우리는 소녀들을 부작용 위험 속으로 밀어 넣는 것과 마찬가지다.” ③ “가다실을 맞고 나서, 자궁경부암이 예방됐다는 것보다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는 보고가 더 많다.” ▲제약사의 ‘내부자’였던 하퍼 박사의 3가지 주장을 종합하면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시키기 전에 환자들에게 백신의 위험성을 보다 정확히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제약사와 보건 당국이 “백신의 부작용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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