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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관 | 환자단체 "한미약품 올리타, 신규 환자 처방 금지시켜야"
작성자 : 리바르모 |발행일 : 2016-10-14|조회 : 657|댓글 : 0
환자단체들이 사망 등 심각한 부작용 논란에 휩싸인 한미약품 말기 폐암치료제 ‘올리타’에 대해 신규 환자에게 조건부 처방을 허용한 식약처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백혈병환우회,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한국신장암환우회, 등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4일 한미약품의 말기 폐암치료제 올리타 부작용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식약처는 3상 임상시험를 통해 안전성 검증이 완료될 때까지 신규 환자 대상의 올리타 처방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 4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열어 2상 임상시험과 시판 후 독성표피괴사용해증(TEN)·스티븐존슨증후군(SJS) 등의 중증피부이상반응, 사망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해 안전성 서한까지 배포한 한미약품의 말기 폐암치료제 올리타에 대해 시판허가 취소가 아닌 제한적 사용 조건으로 유지 결정했다.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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