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올캔서 회원가입 하기
>동병상련 카페>동병상련::환우모임
간·담도·췌장 | 췌장암 생존기간 50% 늘릴 획기적 치료법 발견
작성자 : therapy |발행일 : 2017-04-13|조회 : 314|댓글 : 0
호주 연구팀 "값싼 약으로 주변 조직 먼저 처치 후 암세포 공격이 효과"
탤런트 김영애 씨가 투병 중에도 연기혼을 불태우다 끝내 사망하며 추모 분위기 속 췌장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췌장암은 조기진단이 어렵고 생존률이 매우 낮은 암이다. 암 종류와 발견 시기 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진단 후 5년 생존률은 평균 7% 안팎으로 매우 낮다.
과학자들의 노력과 의학 발전에도 불구하고 다른 암들과 달리 췌장암 생존률은 지난 20년간 0.7%포인트 높아진 데 불과하며 발생률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11일 의학 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호주 연구팀이 췌장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50% 가량 높이고 암 진전이나 다른 부위로의 전이까지 상당히 늦출 수 있는 획기적 치료법을 발견했다.
출 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11/0200000000AKR20170411111600009.HTML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