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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여성 |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작성자 : 오빠에게 |발행일 : 2017-06-25|조회 : 256|댓글 : 1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라는 분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녀는 젊은 나이(향년 34세)에 유방암으로 떠나기전 블로그로 암투병 생활을 블로그로 공개하며 환자들에게 용기를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BBC에서 올해의 여성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기사 링크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