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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여성 | 뱃속 아기 살리려고 '항암치료' 거부한 20대 엄마의 사연
작성자 : dobest |발행일 : 2016-07-28|조회 : 350|댓글 : 0
배 속의 아기를 위해 항암치료를 거부한 27살 엄마의 모성애가 누리꾼의 마음을 적셨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랭셔에 사는 2살 딸을 가진 엠마(Gemma Nuttall)의 가슴 아픈 사연을 소개했다.
엠마는 임신을 계획하던 중 자궁에 혹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몇 달 후 재검을 통해 난소암이라는 확진을 받았다. 하루라도 빨리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이미 뱃속에는 16주 된 아기가 자라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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