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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스물여섯 살 희귀암 청년의 감동 실화
작성자 : CEO |발행일 : 2017-01-11|조회 : 260|댓글 : 0
스물여섯 살 희귀암 청년의 감동 실화 통한 희망의 메시지 전달
인하대, 영화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무료 초청 관람행사 열어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 인하대(총장ㆍ최순자)가 12일 저녁 7시 인천 구월동 롯데시네마4관에서 인하대 학생들과 동문, 교직원을 초청해 영화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단체관람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공유한다.
다큐멘터리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은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도로 일주 사이클 대회인 ‘뚜르 드 프랑스’를 완주했던 故이윤혁(인하대 체육교육과 02학번) 군의 49일간의 여정을 기록한 영화이다.
故이윤혁 군은 체육교사를 꿈꾸던 건강한 청년이었으나, 스물여섯이라는 어린 나이에 희귀암 선고와 함께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항암치료를 받던 중 운명처럼 이끌린 자전거를 보며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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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ajunews.com/view/20170111110330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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