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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관 | 재발·전이 방지하는 ‘암면역치료’ 선택하는 대장암 환자 늘었다
작성자 : unclecho |발행일 : 2017-03-28|조회 : 199|댓글 : 0
대장암은 최근 발병률이 매우 높아진 질환 중 하나로 주로 잘못된 식습관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들은 평소 맵고 짜게 먹는 습관이 길들여져 있어 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많은 편이며, 최근 점차 서구화돼가는 식습관도 대장암 발병율이 높아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
모든 암이 그렇겠지만 유독 대장암은 초기 발견이 어려운 암으로 통한다. 전문가들은 암 질환의 경우 초기 발견시 완치율이 높아지는 만큼 평소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길 권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정기적인 병원방문을 쉬운 일이 아닐 수 있다.
대장암은 조기 발견시 비교적 쉽게 치료가 가능하지만 뚜렷한 증상이 없는 탓에 암이 상당부분 진행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 건강심사평가원 통계 결과, 조직 검사 시 대장암 3기 진단을 받는 경우가 전체 수술 환자의 36.3%로 가장 많았다.
또한 대장암은 다른 암에 비해 재발률과 전이의 위험성이 높은 편이다. 대장암이 발병했다면 빠른 초기 치료는 물론, 재발과 전이를 대비하기 위한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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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3241413018&code=940601#csidx7de2ec94fdc55a28466e65a0bf69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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