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박경락]TheGameisNot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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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강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회 작성일작성일 : 20-10-14 22:30본문
안녕하세요 estrolls입니다.
게으른 천재 고종수....
그의 천재성을 두고 사람들은 극찬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최고의 테크니션이라 불리웠던 고종수..
그가 프리킥 찬스에서 뿜어댔던 가공할만한 감각적인 슛...
그러나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잊혀져가기 시작합니다.
자만과 좌절..부상...
그랬던 그가 다시 날개짓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천재성은 잊고 오로지 노력을 통해 다시금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
땀방울 흘리고 있지요.
공공의 적 박경락...
한때 3종족을 상대로 두려울것이 없었던..그래서 공공의 적이라 불리웠던
천재적인 감각의 소유자 박경락...
그 또한 서서히 잊혀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스타리그에서 듀얼로...다시 챌린지예선으로...그리고 몇번의 예선탈락...
그걸로 끝나가는듯 했습니다.
그랬던 그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예전의 그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 한경기에서 그는 말하고 있었습니다.
"끝나지 않았어....게임은 아직 끝난게 아니야..난 아직 끝난게 아니야..."
타고난 천재들은 자만이라는 벽에 갇히면 그걸로 끝이 납니다.
밑바닥으로 떨어져 좌절의 나날을 보내게 되지요.
그러나 자신이 믿던 천재성을 버리고 그 벽을 뚫고 나오게 될때는
이전의 자신보다 훨씬 더 강해져서 나올테지요.
박경락....그의 게임은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그는 다시금 벽을 뚫고 나와 우리들앞에 서게 되겠지요.
과거에 보여줬던 그 천재성을 넘어선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모습으로...
사진은 비타넷의 티엠님께서 협찬해주셨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덧)퍼가시는건 상관없고 무단도용만 안해주시면 됩니다.
게으른 천재 고종수....
그의 천재성을 두고 사람들은 극찬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최고의 테크니션이라 불리웠던 고종수..
그가 프리킥 찬스에서 뿜어댔던 가공할만한 감각적인 슛...
그러나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잊혀져가기 시작합니다.
자만과 좌절..부상...
그랬던 그가 다시 날개짓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천재성은 잊고 오로지 노력을 통해 다시금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
땀방울 흘리고 있지요.
공공의 적 박경락...
한때 3종족을 상대로 두려울것이 없었던..그래서 공공의 적이라 불리웠던
천재적인 감각의 소유자 박경락...
그 또한 서서히 잊혀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스타리그에서 듀얼로...다시 챌린지예선으로...그리고 몇번의 예선탈락...
그걸로 끝나가는듯 했습니다.
그랬던 그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예전의 그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 한경기에서 그는 말하고 있었습니다.
"끝나지 않았어....게임은 아직 끝난게 아니야..난 아직 끝난게 아니야..."
타고난 천재들은 자만이라는 벽에 갇히면 그걸로 끝이 납니다.
밑바닥으로 떨어져 좌절의 나날을 보내게 되지요.
그러나 자신이 믿던 천재성을 버리고 그 벽을 뚫고 나오게 될때는
이전의 자신보다 훨씬 더 강해져서 나올테지요.
박경락....그의 게임은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그는 다시금 벽을 뚫고 나와 우리들앞에 서게 되겠지요.
과거에 보여줬던 그 천재성을 넘어선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모습으로...
사진은 비타넷의 티엠님께서 협찬해주셨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덧)퍼가시는건 상관없고 무단도용만 안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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