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Pgr21식구들의문학성을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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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회 작성일작성일 : 20-10-14 16:34본문
이거 아시는분은 댓글을 달아보시오.
1. 다음 글은 어떤 책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이 글의 각 괄호 안에 들어갈 ① 인물의 ‘이름’과 그의 ② ‘직업’을 적으시오.
전등불에 가로 비췬 그의 얼굴은 상아보다도 더 창백하고 검은 수염의 코 밑과 턱에 참혹하게 무성하다. 그를 바라보는 내 얼굴의 어두운 표정이 가뜩이나 병들어 약해진 벗의 마음을 상하게 할까 염려스러워 나는 애써 명랑한 체, ‘여보 당신 얼굴이 아주 피디아스의 제우스 신상 같구려’하고 웃었더니 ( ① )도 예의 정열 빠진 웃음을 껄껄 웃었다. 사실은 나는 듀비에의 <골고다의 예수>의 얼굴을 연상했던 것이다. 오늘 와서 생각하면 ( ① )은 실로 현대라는 커다란 모함에 빠져서 십자가를 걸머지고 간 ‘골고다의 ( ② )’이었다.
2. 위와 동일한 도서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다음 글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괄호에 들어갈 단어를 정확히 적어 주십시오.
“그렇죠. 죽은 얼굴에다 기름을 바른 뒤, 석고를 입히죠. 그리고 석고가 굳으면 거기에 다시 기름을 바르고 ( ③ )를 만듭니다. 그러면 똑같은 얼굴이 하나 더 생깁니다.”
과연 맞추는 사람이 있을까요~
* homy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4-18 13:26)
1. 다음 글은 어떤 책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이 글의 각 괄호 안에 들어갈 ① 인물의 ‘이름’과 그의 ② ‘직업’을 적으시오.
전등불에 가로 비췬 그의 얼굴은 상아보다도 더 창백하고 검은 수염의 코 밑과 턱에 참혹하게 무성하다. 그를 바라보는 내 얼굴의 어두운 표정이 가뜩이나 병들어 약해진 벗의 마음을 상하게 할까 염려스러워 나는 애써 명랑한 체, ‘여보 당신 얼굴이 아주 피디아스의 제우스 신상 같구려’하고 웃었더니 ( ① )도 예의 정열 빠진 웃음을 껄껄 웃었다. 사실은 나는 듀비에의 <골고다의 예수>의 얼굴을 연상했던 것이다. 오늘 와서 생각하면 ( ① )은 실로 현대라는 커다란 모함에 빠져서 십자가를 걸머지고 간 ‘골고다의 ( ② )’이었다.
2. 위와 동일한 도서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다음 글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괄호에 들어갈 단어를 정확히 적어 주십시오.
“그렇죠. 죽은 얼굴에다 기름을 바른 뒤, 석고를 입히죠. 그리고 석고가 굳으면 거기에 다시 기름을 바르고 ( ③ )를 만듭니다. 그러면 똑같은 얼굴이 하나 더 생깁니다.”
과연 맞추는 사람이 있을까요~
* homy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4-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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