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남의일같지않는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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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회 작성일작성일 : 20-10-14 08:48본문
女 후배 짝사랑 대학생 목매
[노컷뉴스 2005-04-02 10:12]
1일 오후 4시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모 아파트 대학생 김 모(24)씨의 자취방에서, 김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친구 서 모(24)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군복무를 마치고 복학한 뒤 짝사랑하는 후배 여대생에게 사귀자고 제안했으나 번번히 거절당하자 고민해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로 미뤄,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자살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CBS 청주방송 김종현 기자 / kim112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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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저도 제대이후에 괜히 여자 후배한테 대시했다가 3번정도 차인 적이 있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지금은 웃음만 나옵니다. 2년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내가 그 애를 진심으로 좋아했는지 말입니다... 대답은 "No"더군요...
이렇게 자살하기에는 아까운, 많은 기회가 있었는데, 왜 그랬냐는 생각만 드네요...
(남자분이라면 이런 비슷한 얘기를 들었거나 경험해보신 분 계시겠죠??)
[노컷뉴스 2005-04-02 10:12]
1일 오후 4시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모 아파트 대학생 김 모(24)씨의 자취방에서, 김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친구 서 모(24)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군복무를 마치고 복학한 뒤 짝사랑하는 후배 여대생에게 사귀자고 제안했으나 번번히 거절당하자 고민해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로 미뤄,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자살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CBS 청주방송 김종현 기자 / kim112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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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저도 제대이후에 괜히 여자 후배한테 대시했다가 3번정도 차인 적이 있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지금은 웃음만 나옵니다. 2년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내가 그 애를 진심으로 좋아했는지 말입니다... 대답은 "No"더군요...
이렇게 자살하기에는 아까운, 많은 기회가 있었는데, 왜 그랬냐는 생각만 드네요...
(남자분이라면 이런 비슷한 얘기를 들었거나 경험해보신 분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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