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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함초

Home>암치료 대체요법> 의료용 함초

[유머] 슬램탱크의3편에등장하는베지밀토스전수강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82회 작성일작성일 : 20-10-12 17:51

본문

슬램탱크 3편에 베지밀토스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베지밀토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자료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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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Speed[NG]님의 베지밀 프로토스가 공개됩니다.
베지밀 프로토스라는 이름으로 순식간에 전세계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에게
충격과 논란을 일으켰던 그 전술...
이제 그 베일이 벗겨집니다. 갈무리를 하시고 프린터로 뽑으셔셔
하루에도 5번씩 반복적으로 연습하면
자신의 전술로 만드실수 있으실겁니다.
저도 이방법을 사용하고 있죠. 반복적 수련법이죠.



먼저 전술을 공개하기 전에 왜 베지밀 프로토스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으며

왜 공개하는지를 밝혀드립니다.



speed님께서는 베지밀 프로토스는 그어떤 전술에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지까지 그 전술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이 전술이 너무나도

위험하고 고도의 테크닉을 요하는 전술이라는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반복적 수련법을 통해 확실이 이전술을 익히지 않고

사용하다가는 법적으로 구속이 될지도 모르죠.



이 전술은 반복적 수련법과 고도의 깡따구와 450원이라는 금액만 있다면

누구나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술이 공개되는 이유는 많은 전세계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은 베지밀 프로토스라는 전술을 익히고 싶어했고

2000년 1월 22일 미국 오하이주의 한 작은 마을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던 16세의 학생이 길을 가다 제일교포 "김xx씨"가

마시던 베지밀 병을 보고 `저기에 베지밀에 비밀이 있을지도 몰라...'

라는 흑심을 품은 나머지 제일교포를 구타 베지밀 먹다남은 반병가량을

갈취해간 혐의를 받고 있고...



이와 같은 무서운 사례들은 세계 곳곳에서 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와같은 사례는 끊이지 않았다.

그 충격적 사례의 하나로 자신들이 베틀넷 [z-zonE]길드임을 사칭하여...

PC방 일대를 돌아다니며 PC방주인들에게 2년간 금품을 갈취하던 도중

베지밀 프로토스라는 전술이 있다는 말을 듣고 이전술을 익혀 대회에나가

일확천금을 노리고자 PC방주인들에게 베지밀 프로토스를 3일 안에

알아내지 못하면 PC방 전용선을 모두 끊어버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Speed[NG]님께서는 자신의 전술은 스타크래프트를 좀더 즐기고자 한것이지

범죄를 불러일으키려 한것은 아라면서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전하며

결국 이 전술을 공개 하고야 만것이다.





그렇다면 서문이 너무 길었다.

이제 "베지밀 프로토스"를 공개하기로 하겠다.



공개형식으로써는 직접 베지밀 프로토스를 전수받은...필자가

Speed[NG]님과 나눈 대화 형식으로 취하도록 하겠다.





먼저 필자의 나우누리 ID : LoveLetter[NG] 베지밀프로토스의 창제자

나우누리 ID : Speed[NG]









Speed[NG] : 아... 스타크래프트 공부만 어언... 6개월...
           이제야 전술이란것을 개발했것만 그것이 프로브를 살리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질럿을 살리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인간을 해치는 전술이 되어버렸으니 이 어찌
           전술이라 할수 있겠느냐?
           내 이 전술을 너에게 공개하노니 너는
           베지밀 프로토스의 정신을 생명을 하되 베틀넷에서 양민을 만나거든
           무시하지 말것이며 스타를 처음 시작하는 이가 있다면
           오른손은 마우스에 왼손은 키보드에 눈은 촛점을 여러군데로 나누어
           많은 멀티를 살필수 있도록 하여라.



LoveLetter[NG] : 네... 사부님... 사부님의 깊은 뜻을 이해하겠나이다.
           소인은 이미 사부님의 전술을 하사 받을 준비가 되었나이다.
           하..사 하...소..서.....



Speed[NG] : 그렇다면 전술을 내리노라.



LoveLetter[NG] : 네...



Speed[NG]: 일딴 찹찹한 마음을 달래기위해 깡소주 한잔 마시구 말하련다.





LoveLetter[NG] : 네...--;; 맘대루 하시어요 --;;



Speed[NG]: 벌컥!! 벌컥!! 쿠하하하~~ ???



LoveLetter[NG] : 오_오



Speed[NG] : 베지밀 프로토스란 말야!! 별게 아냐 별게!! 걍...
           걍...죽여 뽀개는거야!!



LoveLetter[NG] : 오_오......(부들...부들...)



Speed[NG]: 먼저 겜시작하자마자 담배를 한대 펴!!! 미성년자는...
           머!! 걍... 사탕이라도 한대 빨어!!
           깡따구 배째 함 부려~ 걍!!



Speed[NG] : 그런담에 게임을 시작하는거야!! 머!! 방식은 없어~
           걍!! 니하고싶은대로 막가는거야!! 막가~
           겜하다 질럿러쉬오면 오 너 질럿이냐!!
           나 베지밀 이빠이 먹은 프로브야!! 걍!! 지져~~ 빠사!!빠사!!

Speed[NG]: 하다가 질럿이 나오지!!~? 그럼 그냥 곧바로 질럿으로 러쉬를까
           가면 상대!! 별게 다있어!!~ 그러나 쫄지말구 걍씹어!!
           걍 들어간담에 질럿을 막 클릭해!! 그럼 질럿이
           빠가이가 훽돌아!! 그럼 사이언검이구 모구 내패댕기치고
           주댕이 막까는거야!! 울트라고 머고 없어~ 걍 주댕이 연타
           쳐맞는거야!~~





Speed[NG] : 이러다 겜하다 질거 같다... 그래도 쫄거 없어!!
           일단 마우스를 한번 팍!! 집어던져!! 무섭게 마랴~~
           그런담에 슈퍼로가!! 슈퍼가서 너 베지밀이냐!!
           나 베지밀 프로토스 쓰는 사람이야!! 한담에 걍사 버려!!
           (베지밀가격:450원(권장소비자가))



LoveLetter[NG] : 오!!오옷!!! (경이로움에 취해버림)



Speed[NG]: 걍 가서 꿀꺽 꿀꺽~~ 마셔버려!! 오오!! 힘 막솟아~
           비알그라고 모고 없어~ 걍 힘솟아!! 빠샤~ 빠샤~
           그런담에 겜하던 사람 뒤로 몰래가는거야!!
           지금 부터가 중요하지!!



Speed[NG] : 니가 나랑 겜했던 놈이냐!! 나 베지밀 프로토스야!!
           베지밀은 지는거 없어!! 임마~
           걍!! 베지밀 병으로 뒤통수 내려 갈겨버려!! 빠각~ 빠각!~~~
           그리고 상대방 키보드로 걍... gg치는거야... 무조건 gg야!!!
          

LoveLetter[NG] : 나도 스타크를 시작한지 어언 1년이 되었다만...

         이런...이런.... 헉!! 놀라움을 금할길이 없도다.



여기 까지 제가 Speed[NG]님께 하사받는 내용입니다.



2000년도 부터 왠만한 큰 게임대회나 국제 규모의 게임대회에서는

뒷골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으면 게임 참가자격에서 실격시킨다는

조항이 생긴다고 하니 이점도 참고 바랍니다.

부디 많은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데

이 전술을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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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발췌해오다보니 본의아니게 욕설이 섞인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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