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노성일씨의지금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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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0회 작성일작성일 : 20-10-22 12:50본문
(폄) 노이사장이 결국 하고 싶은 말을 노래로 표현하면
어젯밤 이야기 - 소방차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었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혼자 가슴 아팠어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때마다
괴로워 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세상을 다준대도 바꿀수가 없는 넌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었졌어
쉴새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 혼자 우울했었지
퍼온건데 넘 웃긴데요....
어젯밤 이야기 - 소방차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었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혼자 가슴 아팠어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때마다
괴로워 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세상을 다준대도 바꿀수가 없는 넌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었졌어
쉴새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 혼자 우울했었지
퍼온건데 넘 웃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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