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1.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올캔서 회원가입 하기

의료용 함초

Home>암치료 대체요법> 의료용 함초

[유머] [펌]재활신김인식감독시리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1회 작성일작성일 : 20-10-22 11:57

본문

사진은 디씨 야구 갤러리 가드겨미님 작품이구요...
아래 글은 사진의 원본, 야갤 "김인식 시리즈"입니다;;;


조성민 인터뷰 중에서...

해설자에서 선수로 복귀했는데.

 ▶김인식 감독님의 준비된 시나리오였다. 4월 초 문학경기장에서 시범경기가 취소되고 한화 덕아웃을 찾아가니 김인식 감독님께서 대
뜸 "너 거기서 뭐해? 야구해야지"라고 했다. 처음에는 농담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며칠 뒤 다시 "곧 부를테니 준비하고 있어, 방송사와도
빨리 얘기를 끝내"라고 하시길래 정말이구나는 생각을 했다.

 -곧바로 승락했나.

 ▶야구를 할 수 없을 줄 알았던 내게 뜻하지 않은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당연히 OK 사인을 냈다.



이상훈

이상훈 공연하는 클럽에 바바리코트에 중절모를 쓴 중년사내가 들어선다

그리고 조용히 명함을 내민다...'한화이글스 감독 김인식'

"니가 있을 곳은 클럽이 아니야. 부를 때까지 몸만들고 있어"


선동렬

삼성과 한화의 경기때 삼성덕아웃에 한화 유니폼을 입은 중년이 들어선다

그리고 조용히 명함을 내민다...'한화이글스 감독 김인식'

"니가 있을 곳은 감독실이 아니야. 부를 때까지 몸만들고 있어"


강병규

KBS 비타민 녹화때 KBS 방송국 스튜디오에 한화 유니폼을 입은 중년이 들어선다

그리고 조용히 명함을 내민다...'한화이글스 감독 김인식'

"니가 있을 곳은 방송국이 아니야. 부를 때까지 몸만들고 있어"


이동국

한국과 사우디의 경기때 한국팀 벤치에 한화 유니폼을 입은 중년이 난입한다

그리고 조용히 명함을 내민다...'한화이글스 감독 김인식'

"니가 있을 곳은 축­구장이 아니야. 부를 때까지 몸만들고 있어"


백인천

경기도의 한 골프장에 캐디를 밀쳐내고 한화 유니폼을 입은 중년이 다가선다

그리고 조용히 명함을 내민다...'한화이글스 감독 김인식'

"니가 있을 곳은 골프장이 아니야. 부를 때까지 개념만들고 있어"


심정수

대구의 어느 병원에 심청이를 밀쳐내고 한화 유니폼을 입은 중년이 다가선다

그리고 조용히 점자 명함을 내민다...'한화이글스 감독 김인식'

"니가 있을 곳은 병원이 아니야. 부를 때까지 공양미 삼백석 준비하고 있어"


최진실

KBS의 어느 촬영장에 최진영을 밀쳐내고 한화 유니폼을 입은 중년이 다가선다

그리고 조용히 명함을 내민다...'한화이글스 감독 김인식'

"니가 있을 곳은 방송국이 아니야. 조성민 150KM 던질때까지 공 받을 준비하고 있어"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