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프로게임계최대의미스테리(부제:프로게임계공포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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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1회 작성일작성일 : 20-10-22 09:20본문
2002 KPGA3차리그 윤석호(zerg) -> 2002 은퇴
2002 챌린지예선 손정현(terran) -> 2003 은퇴
2003 겜티비 손정준(toss)-> 2003 은퇴(군입대 후 최근 복귀)
2003 2nd 챌린지 김성기(toss) -> 2003 은퇴
2003 3rd 챌린지 박신영(zerg)-> 2004 은퇴
2004 마이너 최진우(zerg) -> 2004 은퇴
2004 챌린지 김종성(zerg) -> 2005 은퇴
2005 마이너 송동호(toss) -> 2005 은퇴
이제까지 공식전에서 서지수선수에게 패배한 남자선수들은 도합 8명...
신기하게도 8명 모두 1년 안에 돌연 은퇴를 선언..
스핑크스의 저주를 연상케하는 이 현상은
과연 서지수의 저주인가? 우연의 일치인가?
그것도 아니면 서지수 선수는 게임계의 저승사자인가?
그리고 과연 9번째 희생자 홍진호 선수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2002 챌린지예선 손정현(terran) -> 2003 은퇴
2003 겜티비 손정준(toss)-> 2003 은퇴(군입대 후 최근 복귀)
2003 2nd 챌린지 김성기(toss) -> 2003 은퇴
2003 3rd 챌린지 박신영(zerg)-> 2004 은퇴
2004 마이너 최진우(zerg) -> 2004 은퇴
2004 챌린지 김종성(zerg) -> 2005 은퇴
2005 마이너 송동호(toss) -> 2005 은퇴
이제까지 공식전에서 서지수선수에게 패배한 남자선수들은 도합 8명...
신기하게도 8명 모두 1년 안에 돌연 은퇴를 선언..
스핑크스의 저주를 연상케하는 이 현상은
과연 서지수의 저주인가? 우연의 일치인가?
그것도 아니면 서지수 선수는 게임계의 저승사자인가?
그리고 과연 9번째 희생자 홍진호 선수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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