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6세베컴아들도명품족,3천만원어치호화패션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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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2회 작성일작성일 : 20-10-21 16:59본문
기사 전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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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아버지를 뛰어 넘는 사치스러운 ‘명품 선호 패션’을 선보여 구설수에 올랐다.
19일 영국 헬로 매거진 등의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최근 런던에서 열린 팀버튼 감독의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6살에 불과한 브루클린이 무려 2,500만원이 넘는 최고급 시계를 찬 것은 물론 최고급 명품 선글라스, 셔츠를 착용한 사실이 밝혀진 것.
이 같은 사실이 보도되자 연예인 패션 전문 분석가들은 공개된 사진을 근거로 브루클린이 걸친 명품 분석(?)에 들어갔다. 브루클린이 ‘입고 걸친’ 랄프 로렌, 폴로 등 명품 선글라스 1900달러, 티셔츠 250달러, 닭벼슬 머리 비용 300달러, 시계 25000달러 등등 총 30000달러(약 3000만원)를 가볍게 뛰어 넘었다.
언론들은 브루클린이 아버지 데이비드 베컴을 뛰어 넘는 ‘명품 애호가’라면서, 은근히 베컴 일가의 명품 선호 경향을 꼬집었다.
팝뉴스 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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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주급이 2억쯤 되니까;;; 부모님 잘 만나서 호강하네요 ㅠ0ㅠ
그래도 베컴이 사회 기부도 많이 하죠^^;;
아무튼 한달에 "억" 버는 세계는 어떤 곳일까요 =_=;??
그리고 기자분. 닭벼슬머리라뇨;; 모히칸 스타일을 모르시나 봅니다~
그나저나 모히칸이 300달러나 드나? 그냥 모히칸샤기치고 왁스값을 넉넉잡아도 30달러면 떡을 칠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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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아버지를 뛰어 넘는 사치스러운 ‘명품 선호 패션’을 선보여 구설수에 올랐다.
19일 영국 헬로 매거진 등의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최근 런던에서 열린 팀버튼 감독의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6살에 불과한 브루클린이 무려 2,500만원이 넘는 최고급 시계를 찬 것은 물론 최고급 명품 선글라스, 셔츠를 착용한 사실이 밝혀진 것.
이 같은 사실이 보도되자 연예인 패션 전문 분석가들은 공개된 사진을 근거로 브루클린이 걸친 명품 분석(?)에 들어갔다. 브루클린이 ‘입고 걸친’ 랄프 로렌, 폴로 등 명품 선글라스 1900달러, 티셔츠 250달러, 닭벼슬 머리 비용 300달러, 시계 25000달러 등등 총 30000달러(약 3000만원)를 가볍게 뛰어 넘었다.
언론들은 브루클린이 아버지 데이비드 베컴을 뛰어 넘는 ‘명품 애호가’라면서, 은근히 베컴 일가의 명품 선호 경향을 꼬집었다.
팝뉴스 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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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주급이 2억쯤 되니까;;; 부모님 잘 만나서 호강하네요 ㅠ0ㅠ
그래도 베컴이 사회 기부도 많이 하죠^^;;
아무튼 한달에 "억" 버는 세계는 어떤 곳일까요 =_=;??
그리고 기자분. 닭벼슬머리라뇨;; 모히칸 스타일을 모르시나 봅니다~
그나저나 모히칸이 300달러나 드나? 그냥 모히칸샤기치고 왁스값을 넉넉잡아도 30달러면 떡을 칠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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