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야자시간에교실에서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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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강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6회 작성일작성일 : 20-10-19 17:55본문
이게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지, 실화인지 잘몰라서;;;
제가 2반일때 옆반, 3반에서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3반은 야자시간마다 많이 떠드는 걸로 유명한데요.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 없이 열심히 본업에 충실하지 않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평상시는 잘 않오시는 교감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뒷문을 벌컷 열고, "왜 이렇게 떠드는 거야? 반장 누구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조용해 졌고, 교감 선생님은 가셨습니다.
잠시후...
그때 갑자기 앞문이 벌컥 열리면서. 교감 선생님이 재 등장 하셨습니다.
"음, 이반은 조용하군.."
제가 2반일때 옆반, 3반에서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3반은 야자시간마다 많이 떠드는 걸로 유명한데요.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 없이 열심히 본업에 충실하지 않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평상시는 잘 않오시는 교감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뒷문을 벌컷 열고, "왜 이렇게 떠드는 거야? 반장 누구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조용해 졌고, 교감 선생님은 가셨습니다.
잠시후...
그때 갑자기 앞문이 벌컥 열리면서. 교감 선생님이 재 등장 하셨습니다.
"음, 이반은 조용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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