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하루종일잘수밖에없는학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강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4회 작성일작성일 : 20-10-19 17:40본문
하루의 운세(잠)
1교시: 어제 늦게 자서 피곤하다.
→ 그러니까 잔다.
or 일찍 잤다.
→ 그래도 아침이니까 피곤하다. 그냥 잔다.
2교시: 아침자습과 1교시로 지쳤다. → 잔다.
or 마음에 안 드는 수면제 선생이 들어온다.
→ 결국 잘 수밖에 없는 운명.
3교시: 피로가 누적된다.
→ 잔다.
피로가 풀린다.
→ 관성의 법칙에 의해 계속 잔다.
4교시: 배가 고프다.
→ 배고픔을 잊기 위해 잔다.
→ 단 끝나기 10분 전에 깨는 게 좋다.
점심 시간: 잠이 깬다. 논다.
5교시: 배가 부르다.
→ 잔다.
or 지나친 활동으로 배가 안 부르다.
→ 지나친 활동으로 지쳐서 잔다.
6교시: 아무 생각 없어진다. 아무 이유 없이
→ 잔다.
7교시: 시간이 너무 안 간다. 마지막 시간이라 너무 힘들다.
→ 잔다.
∴ 결국 당신은 하루종일 잘 수밖에 없다.
예전에 펌한 글이라서 정확한 출저는 잘모르겠지만... '학교대사전' 에 있는 내용같네요.
같은 학생 처지로써 공감할수 밖에 없는내용-_-b
1교시: 어제 늦게 자서 피곤하다.
→ 그러니까 잔다.
or 일찍 잤다.
→ 그래도 아침이니까 피곤하다. 그냥 잔다.
2교시: 아침자습과 1교시로 지쳤다. → 잔다.
or 마음에 안 드는 수면제 선생이 들어온다.
→ 결국 잘 수밖에 없는 운명.
3교시: 피로가 누적된다.
→ 잔다.
피로가 풀린다.
→ 관성의 법칙에 의해 계속 잔다.
4교시: 배가 고프다.
→ 배고픔을 잊기 위해 잔다.
→ 단 끝나기 10분 전에 깨는 게 좋다.
점심 시간: 잠이 깬다. 논다.
5교시: 배가 부르다.
→ 잔다.
or 지나친 활동으로 배가 안 부르다.
→ 지나친 활동으로 지쳐서 잔다.
6교시: 아무 생각 없어진다. 아무 이유 없이
→ 잔다.
7교시: 시간이 너무 안 간다. 마지막 시간이라 너무 힘들다.
→ 잔다.
∴ 결국 당신은 하루종일 잘 수밖에 없다.
예전에 펌한 글이라서 정확한 출저는 잘모르겠지만... '학교대사전' 에 있는 내용같네요.
같은 학생 처지로써 공감할수 밖에 없는내용-_-b
추천0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