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펌]esFORCE기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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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강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5회 작성일작성일 : 20-10-19 09:32본문
74페이지 COMMUNITY NEWS에 있는 기사입니다.
박태민 창간호 표지 모델에 팬들 난리법석
박태민의 반응은 과연?
SK텔레콤 박태민이 등장한 <esFORCE>의 창간호 표지가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5일 창간호가 나오자마자 스타크래프트 관련 게시판에는 일대 소동이 일어났다.
평소에는 상상조차 어려웠던 박태민의 표정이 표지에 실린 것.
평소 과묵한 이미지에 빈틈없어 보이는 플레이와는 달리 표지 속 박태민은 가늘게 뜬
눈매와 미소가 머문 입가가 야릇해 보인다는 게 중론이었다.
박태민 옆에서 함성을 지르는 듯한 임요환의 모습도 화젯거리였지만,
박태민의 파괴력에는 한참 모자랐다.
먼저 <esFORCE>에 대한 팬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박태민에게 악 감정이 있느냐",
"꼭 이런 어눌한 표정을 써야 하느냐"는 등.
일부 팬들은 "소스가 등장했다"며 곧바로 합성 작업에 들어갔다.
"소스(Source)"란 사진합성의 원재료를 뜻하는 말.
평범한 얼굴보다는 특징있는 사진이 더 좋은 소스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딱 하루 만에 박태민의 사진은 20여종의 합성물을 쏟아내며 '대세'가 됐다.
결국 박태민의 합성 사진 시리즈는 단 하루만에 디씨인사이드의 '힛겔'로 옮겨졌다.
가장 많이 등장한 합성물은 임요환이나 홍진호, 강 민 등 프로게이머들의 야릇한 표정과
힘께 박태민의 모습을 합쳐 놓은 이른바 '간지 시리즈'.
간지란 '느낌'이나 '인상'을 뜻하는 일본어로, 지난해부터 스타크래프트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다.
시간이 조금 흐르자 분위기가 묘하게 변했다. "자꾸 사진을 보니까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는 것 같아 좋아보인다"는 것.
심지어는 "원래 박태민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사진을 보고 팬이 되기로 결정했다"는 말까지 나왔다.
사실 <esFORCE>는 표지에 박태민과 임요환이 프로리그 우승에 환호하는 모습을 담아내려고 했다.
표지 말고도 더 '강렬한' 인상의 사진이 몇 장 있었으나, 너무 지나치다고 판단해 가장 양호한 것을 사용한 것이다.
박태민은 이런 자신의 모습에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
사실 <esFORCE>도 궁금하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준모 기자 june@fighter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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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털썩...(이 기사는 진짜 <esFORCE>에 실려있는 기사입니다.-_-;;;;;;)
책 사기 전에 스갤에서 우연히 이 글 봤을 때는 "누가 장난쳤구나" 생각했는데;;;;;;
박태민 창간호 표지 모델에 팬들 난리법석
박태민의 반응은 과연?
SK텔레콤 박태민이 등장한 <esFORCE>의 창간호 표지가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5일 창간호가 나오자마자 스타크래프트 관련 게시판에는 일대 소동이 일어났다.
평소에는 상상조차 어려웠던 박태민의 표정이 표지에 실린 것.
평소 과묵한 이미지에 빈틈없어 보이는 플레이와는 달리 표지 속 박태민은 가늘게 뜬
눈매와 미소가 머문 입가가 야릇해 보인다는 게 중론이었다.
박태민 옆에서 함성을 지르는 듯한 임요환의 모습도 화젯거리였지만,
박태민의 파괴력에는 한참 모자랐다.
먼저 <esFORCE>에 대한 팬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박태민에게 악 감정이 있느냐",
"꼭 이런 어눌한 표정을 써야 하느냐"는 등.
일부 팬들은 "소스가 등장했다"며 곧바로 합성 작업에 들어갔다.
"소스(Source)"란 사진합성의 원재료를 뜻하는 말.
평범한 얼굴보다는 특징있는 사진이 더 좋은 소스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딱 하루 만에 박태민의 사진은 20여종의 합성물을 쏟아내며 '대세'가 됐다.
결국 박태민의 합성 사진 시리즈는 단 하루만에 디씨인사이드의 '힛겔'로 옮겨졌다.
가장 많이 등장한 합성물은 임요환이나 홍진호, 강 민 등 프로게이머들의 야릇한 표정과
힘께 박태민의 모습을 합쳐 놓은 이른바 '간지 시리즈'.
간지란 '느낌'이나 '인상'을 뜻하는 일본어로, 지난해부터 스타크래프트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다.
시간이 조금 흐르자 분위기가 묘하게 변했다. "자꾸 사진을 보니까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는 것 같아 좋아보인다"는 것.
심지어는 "원래 박태민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사진을 보고 팬이 되기로 결정했다"는 말까지 나왔다.
사실 <esFORCE>는 표지에 박태민과 임요환이 프로리그 우승에 환호하는 모습을 담아내려고 했다.
표지 말고도 더 '강렬한' 인상의 사진이 몇 장 있었으나, 너무 지나치다고 판단해 가장 양호한 것을 사용한 것이다.
박태민은 이런 자신의 모습에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
사실 <esFORCE>도 궁금하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준모 기자 june@fighter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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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박태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털썩...(이 기사는 진짜 <esFORCE>에 실려있는 기사입니다.-_-;;;;;;)
책 사기 전에 스갤에서 우연히 이 글 봤을 때는 "누가 장난쳤구나"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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