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어제프로리그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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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6회 작성일작성일 : 20-10-19 08:18본문
저는 월~수요일은 프로리그를 보면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2경기 팀플이 끝나고 국을 데우기 시작해서 식사준비를 마치면
딱 3경기가 시작 해서 시청하면서 식사를 시작하면 4경기 나 5경기가 마칠때면 식사를
마칠수 있기 때문이죠.
어제도 저는 skt1 대 소울의 2경기 팀플이 끝나고 식사 준비를 하고 식탁에 앉았습니다.
아직 3경기가 시작을 하지 않더군요.
먼저 식사를 하면서 해설자들의 각종 분석을 생각없이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식사의 반을 마친 시점에서도 경기는 시작되지 않고 최근 타이트한 진행을 보여줬던 온게임넷의 해설진이 이날따라 경기시작전 분석이 길더군요.
경기를 기다리며 초조해 하던저는 전용준 캐스터의 입에서 나온 세마디에 상황을 이해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박태민 선수 경기 준비 마쳤습니다. 바로 시작하죠!"
그런거였구나 ㄱ-
p.s. 쓰고 나니 전혀 재미 없네요.
일반적으로 2경기 팀플이 끝나고 국을 데우기 시작해서 식사준비를 마치면
딱 3경기가 시작 해서 시청하면서 식사를 시작하면 4경기 나 5경기가 마칠때면 식사를
마칠수 있기 때문이죠.
어제도 저는 skt1 대 소울의 2경기 팀플이 끝나고 식사 준비를 하고 식탁에 앉았습니다.
아직 3경기가 시작을 하지 않더군요.
먼저 식사를 하면서 해설자들의 각종 분석을 생각없이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식사의 반을 마친 시점에서도 경기는 시작되지 않고 최근 타이트한 진행을 보여줬던 온게임넷의 해설진이 이날따라 경기시작전 분석이 길더군요.
경기를 기다리며 초조해 하던저는 전용준 캐스터의 입에서 나온 세마디에 상황을 이해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박태민 선수 경기 준비 마쳤습니다. 바로 시작하죠!"
그런거였구나 ㄱ-
p.s. 쓰고 나니 전혀 재미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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