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추리퀴즈,,,(한번풀어보세요,,약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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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회 작성일작성일 : 20-10-19 02:22본문
의문의 다잉메세지
마약조직에 침투 해 활약하던 수사요원이 여관에서 노트북으로 보고서를 쓰다 살해 되었다.
암호를 풀어야하는 사건이기에 암호판독 수사요원인 B가 사건수사에 나섰다. 죽은 수사요원은 마약범들의 행동범위를 보고서를 쓰고 있던 중 등에 칼이 꽂힌 채 살해 되었다.
죽은 수사요원은 쓰던 보고서의 맨 뒤에 '이?드'라는 글자와 '오타가 있다'라는 글을 남겨 놓았다.수사요원은 자신이 단서를 남기면 나중에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 범인이 단서를 지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범인이 봐도 무엇인지모르도록 암호로 다잉메세지를 남기고 죽은 것이었다. 용의자는 모두4명, 용의자들의 이름과 키보드를 번살아가며 들여다보던 B는 마침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
4명의 용의자 중 범인은 누구이며 B는 어떻게 메세지를 풀어 범인을 찾았을까?
1.김기영 2.이정미 3.최준석 4.나영주
결정 힌트 :키보드의 자판을 다른방법으로 보자.
답 : 나영주 (why?: 키보드에서 보통 손가락을 ㅁㄴㅇㄹ ㅓㅏㅣ; 위에 놓고 치는데 한칸 오른쪽으로 이동해서 나영주를 칠경우 '이랼드' 로 나오게된다)
마약조직에 침투 해 활약하던 수사요원이 여관에서 노트북으로 보고서를 쓰다 살해 되었다.
암호를 풀어야하는 사건이기에 암호판독 수사요원인 B가 사건수사에 나섰다. 죽은 수사요원은 마약범들의 행동범위를 보고서를 쓰고 있던 중 등에 칼이 꽂힌 채 살해 되었다.
죽은 수사요원은 쓰던 보고서의 맨 뒤에 '이?드'라는 글자와 '오타가 있다'라는 글을 남겨 놓았다.수사요원은 자신이 단서를 남기면 나중에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 범인이 단서를 지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범인이 봐도 무엇인지모르도록 암호로 다잉메세지를 남기고 죽은 것이었다. 용의자는 모두4명, 용의자들의 이름과 키보드를 번살아가며 들여다보던 B는 마침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
4명의 용의자 중 범인은 누구이며 B는 어떻게 메세지를 풀어 범인을 찾았을까?
1.김기영 2.이정미 3.최준석 4.나영주
결정 힌트 :키보드의 자판을 다른방법으로 보자.
답 : 나영주 (why?: 키보드에서 보통 손가락을 ㅁㄴㅇㄹ ㅓㅏㅣ; 위에 놓고 치는데 한칸 오른쪽으로 이동해서 나영주를 칠경우 '이랼드' 로 나오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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