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나이트의대한고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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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0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22:49본문
뭐 내가 그리 나이트 죽돌이는 아니지만
많은 한국 남성들이 생각하는 나이트 문화가 사실적인 부분에서 많이 떨어지는것같아서
유머글 삼아서 제가 아는 몇가지들을 적어봅니다.
좀 쇼킹한것들도 있지만 모두다 100% 사실이란걸 여기서 맹세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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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한국말로 하자면 무도회장
본문에서 말하는 나이트는 어른들이 가는 Cabaret, 룸 사롱, 달란주점, 이런것들은 취급을 하지 않는다.
당연 동네 나이트도 제외다. 여기서 말하는 나이트는 흔히 말하는 강남 나이트클럽, 그것도 젤 잘나간다는 호텔나이트 클럽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2 나이트가 있는데 청담동에 있는 줄xx나 와 압구정에 있는 보x 이다. 이 나이트들은 다 호탤 지하에 있고 이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지만.... 아무래도 호텔의 부대시실기능도 있지만 손님들이 쉽게 2차를 갈수 있게 하는것이 아닐가라는 생각이다.
아그리고.. 이 나이트들은 강남역에 있는 나이트들이 아니다. 당연히 이러 나이트를 가칭하는 짜가들도 각 동네마다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단순히 짜가일뿐 진짜와 비교할수가 없다. 지방에 비교할만한 곳은 부산 해운데에 있는 밸라지x 뿐이다.
1. 가격
나이트는 손님의 성별에 따라서 가격이 천지차이라고 생각하지만, 잘 따저보면 성별이 아니라 어디에서 술을 마시냐 따라서 천지차이다. 나이트에서는 술을 마실수 있는곳이 3군대인데 그것은 1 테이블, 2 부스, 3 룸이다.
a. 테이블
테이블이라 일컷는 것은 그냥 홀에 있는 테이블들인데 이곳들은 주로 여성분들이 앉아있는곳들이고 보통 4명까지 수요한다. 이곳들은 스테이지 (춤주는곳) 와 근접해있기 때문에 소리가 시끄럽고 해서 대화를 나누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부킹이 주 목적인 남자들은 이런곳들을 매우 시러할수 밖에 없다. 테이블에 앉는 여자들은 보통 3-4명이서 오고 대부분 맥주 세트를 시키는데 이것은 맥주 4-5병 + 과일 안주이다. 이 맥주세트의 가격은 진짜 비싸봤자 4만원... 웨이터랑 친하고 여성분은 2-3만원.. 아주 여성분들이 예쁠때는 때로는 꽁자로도 준다고 한다. 물론 남자들도 이 맥주세트를 시킬수 있따. 하지만 남자3-4명이 테이블에서 맥주세트 를 시킨다고 하면 그날밤은 그냥 친구들끼리 우정을 다지는 밤이 될수밖에 없다 = (부킹이 안들어온다).
b. 부스 (Booth)
이곳은 나이트 가장자리에 있으며 한 6명정도가 앉을수 있는 정도의 키기다. 그렇다고 남자 6명이 갈수 없다... 부킹올 여자들을 생각하면 3명이 잴적당하고 좀 무리하면 4명도 가능하다. 모양은 반원형 이기도 하다. 맥주를 마시자고 하면 이 자리에 앉기가 힘들고 보통 양주를 시켜야한다. 스테이지에서 좀 떨어져 있기에 들 시끄럽고 약간만 목소리를 높이면 부킹온 이성과 쉽게 대화를 할수 있고 룸처럼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나이트를 잘 모르는 남성들이 선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양주를 시키면.. 그것도 웨이터를 얼마나 잘알고 시세를 얼마나 잘아느냐의 차이지만.. 양주 2병에 과일 안주 + 튀김 안주를 하면 한 35만원정도 가 나온다. 이것도 주중에 가느냐 주말에 가느냐 따라서 좀 틀리기도 하다.. 보통 주말이 한 5만원정도 더 비싸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양주는 당연히 조니워커 블루 와 로얄 살루트 21 이............. 아니다. 호텔 나이트 가면 뭐 사람들이 최고양주들을 마시는주 아는데 그것 다 구라다. 비싼 양주는 그냥 면세점에서 사서 집에서 마시는것이 최고다. 여기서 말하는 양주는 국산 양주... 딤플이나.. 랜스럿 12년... 이정도다. 호텔 나이트가서 절대로 이 이상의 양주를 마시지 마라. 값이 훨씬더 비싸질뿐더라.. 당신은 부킹을 하러 왔지 술을 마시로 온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양주는 당신이 마실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날밤에 꼬시고픈 여자한태 먹일것이다. 그들은 맛으로는 그 양주가 조니워커 블루인지... 섬띵스패샬인지 잘 구분을 못할가능성이 아주 높으면... 둘다 취하기는 마찬가지다.
c. 룸
룸은 보통 나이트 좀 뒷편에 위치해있고 크기도 다양하다. 12명도 편히 앉을수 있고 화장실이 따로 달려있는 방이 있기도 하고... 4명이 안기에 좀 좁은 방이 있기도 하다. 당연히 어떤 크기냐는 돈을 얼마나 내느냐와 연관성이 있다.
그냥 보통방기준으로 봤을땐 부스에서 시킨거와 같은 양주 2병 + 2안주 라고 하면 주중에는 한 45-50, 주말에는 55-65 정도 한다. 부스보단 한 15마원정도 더 비싸다고 생각하면 된다. 룸안에는 소파, 테이블, 그리고 노래방 기계가 있고.. 노래방 티비에는 스테이지를 비추기 때문에 춤추는 아가씨들을 맘컷 구경할수있다. 하지만 화질이 그리 좋지 않아서 그 여성분이 예쁜지 아닌지는 구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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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만약 반응이 좋으면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담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만약 이런글이 pgr과 좀 안어울리다고 생각하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많은 한국 남성들이 생각하는 나이트 문화가 사실적인 부분에서 많이 떨어지는것같아서
유머글 삼아서 제가 아는 몇가지들을 적어봅니다.
좀 쇼킹한것들도 있지만 모두다 100% 사실이란걸 여기서 맹세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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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한국말로 하자면 무도회장
본문에서 말하는 나이트는 어른들이 가는 Cabaret, 룸 사롱, 달란주점, 이런것들은 취급을 하지 않는다.
당연 동네 나이트도 제외다. 여기서 말하는 나이트는 흔히 말하는 강남 나이트클럽, 그것도 젤 잘나간다는 호텔나이트 클럽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2 나이트가 있는데 청담동에 있는 줄xx나 와 압구정에 있는 보x 이다. 이 나이트들은 다 호탤 지하에 있고 이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지만.... 아무래도 호텔의 부대시실기능도 있지만 손님들이 쉽게 2차를 갈수 있게 하는것이 아닐가라는 생각이다.
아그리고.. 이 나이트들은 강남역에 있는 나이트들이 아니다. 당연히 이러 나이트를 가칭하는 짜가들도 각 동네마다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단순히 짜가일뿐 진짜와 비교할수가 없다. 지방에 비교할만한 곳은 부산 해운데에 있는 밸라지x 뿐이다.
1. 가격
나이트는 손님의 성별에 따라서 가격이 천지차이라고 생각하지만, 잘 따저보면 성별이 아니라 어디에서 술을 마시냐 따라서 천지차이다. 나이트에서는 술을 마실수 있는곳이 3군대인데 그것은 1 테이블, 2 부스, 3 룸이다.
a. 테이블
테이블이라 일컷는 것은 그냥 홀에 있는 테이블들인데 이곳들은 주로 여성분들이 앉아있는곳들이고 보통 4명까지 수요한다. 이곳들은 스테이지 (춤주는곳) 와 근접해있기 때문에 소리가 시끄럽고 해서 대화를 나누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부킹이 주 목적인 남자들은 이런곳들을 매우 시러할수 밖에 없다. 테이블에 앉는 여자들은 보통 3-4명이서 오고 대부분 맥주 세트를 시키는데 이것은 맥주 4-5병 + 과일 안주이다. 이 맥주세트의 가격은 진짜 비싸봤자 4만원... 웨이터랑 친하고 여성분은 2-3만원.. 아주 여성분들이 예쁠때는 때로는 꽁자로도 준다고 한다. 물론 남자들도 이 맥주세트를 시킬수 있따. 하지만 남자3-4명이 테이블에서 맥주세트 를 시킨다고 하면 그날밤은 그냥 친구들끼리 우정을 다지는 밤이 될수밖에 없다 = (부킹이 안들어온다).
b. 부스 (Booth)
이곳은 나이트 가장자리에 있으며 한 6명정도가 앉을수 있는 정도의 키기다. 그렇다고 남자 6명이 갈수 없다... 부킹올 여자들을 생각하면 3명이 잴적당하고 좀 무리하면 4명도 가능하다. 모양은 반원형 이기도 하다. 맥주를 마시자고 하면 이 자리에 앉기가 힘들고 보통 양주를 시켜야한다. 스테이지에서 좀 떨어져 있기에 들 시끄럽고 약간만 목소리를 높이면 부킹온 이성과 쉽게 대화를 할수 있고 룸처럼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나이트를 잘 모르는 남성들이 선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양주를 시키면.. 그것도 웨이터를 얼마나 잘알고 시세를 얼마나 잘아느냐의 차이지만.. 양주 2병에 과일 안주 + 튀김 안주를 하면 한 35만원정도 가 나온다. 이것도 주중에 가느냐 주말에 가느냐 따라서 좀 틀리기도 하다.. 보통 주말이 한 5만원정도 더 비싸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양주는 당연히 조니워커 블루 와 로얄 살루트 21 이............. 아니다. 호텔 나이트 가면 뭐 사람들이 최고양주들을 마시는주 아는데 그것 다 구라다. 비싼 양주는 그냥 면세점에서 사서 집에서 마시는것이 최고다. 여기서 말하는 양주는 국산 양주... 딤플이나.. 랜스럿 12년... 이정도다. 호텔 나이트가서 절대로 이 이상의 양주를 마시지 마라. 값이 훨씬더 비싸질뿐더라.. 당신은 부킹을 하러 왔지 술을 마시로 온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양주는 당신이 마실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날밤에 꼬시고픈 여자한태 먹일것이다. 그들은 맛으로는 그 양주가 조니워커 블루인지... 섬띵스패샬인지 잘 구분을 못할가능성이 아주 높으면... 둘다 취하기는 마찬가지다.
c. 룸
룸은 보통 나이트 좀 뒷편에 위치해있고 크기도 다양하다. 12명도 편히 앉을수 있고 화장실이 따로 달려있는 방이 있기도 하고... 4명이 안기에 좀 좁은 방이 있기도 하다. 당연히 어떤 크기냐는 돈을 얼마나 내느냐와 연관성이 있다.
그냥 보통방기준으로 봤을땐 부스에서 시킨거와 같은 양주 2병 + 2안주 라고 하면 주중에는 한 45-50, 주말에는 55-65 정도 한다. 부스보단 한 15마원정도 더 비싸다고 생각하면 된다. 룸안에는 소파, 테이블, 그리고 노래방 기계가 있고.. 노래방 티비에는 스테이지를 비추기 때문에 춤추는 아가씨들을 맘컷 구경할수있다. 하지만 화질이 그리 좋지 않아서 그 여성분이 예쁜지 아닌지는 구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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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만약 반응이 좋으면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담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만약 이런글이 pgr과 좀 안어울리다고 생각하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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