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의료용 함초
>암치료 대체요법>
의료용 함초
[유머] 대항해시대2에서가장좋은음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23:41
본문
늦은밤 부모님 몰래 조용히 컴퓨터를 켜고 미지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보신 적 있습니까?
칸노 요코에 감미로운 음악에 심취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아침을 맞이해 보신적 있습니까?
그렇다면 한번 돌아가볼까요? 그때로..
----------------------------------------------------------------------------------------------------------------------------------------------------------------
-=대항해시대2=-
발매일=1994년 (국내)
제작사=KOEI
----------------------------------------------------------------------------------------------------------------------------------------------------------------
=오프닝=
=조안 페레로(우리의 주인공!! 1편주인공의 아들로 이벤트가 젤 많음..)=
=오토 스피노라(25세 라는데..말도 안됀다..ㅡㅡ;;;)=
=카탈리나 에란초(섹시한 붉은머리 해적..)=
=에르네스토 로페즈(지도제작하는애..초보자는 어려움..)=
=피에트로 콘티(빚쟁이 보물사냥꾼..)=
=알 베자스(상인..)=
=귀여운 조안..명성 항해술 명령등등의 메뉴 폰트는 바꿀수 있었는데 영어로 놓고 하는것이 게임에 몰입도가 올라간다..=
=몸에 해로운 블랙잭과 포다이스..=
----------------------------------------------------------------------------------------------------------------------------------------------------------------
=대항해 시대의 개막 =
동양은 지중해 무역을 통하여 반입되는 후추를 비롯한 향신료와 비단, 그리고 보석 등의
산지로 유럽인의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13세기 말경에 중국을 다녀온 베네치아 출신의
마르코 폴로(Marco Polo)의 여행기는 중국보다 더 동쪽에 황금의 나라가 있다고 기록하여
동양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더 자극하였다. 그리고 이슬람 세계의 동쪽에는 크리스트교
국가가 있다는 전설도 전해지고 있었다. 때마침 르네상스 운동으로 지리와 천문학에 관한
지식이 늘고 조선술의 발달과 나침반의 사용으로 원양항해가 가능해지자, 미지의 세계를
찾으려는 모험심과 팽창의욕이 왕성하던 유럽은 대항해 시대를 열게 되었다.
=각 나라들의 신항로 개척 상황 =
에스파니아와 더불어 대서양에 위치하여 지중해 무역의 해택을 받지 못하고, 이슬람 국가들과
싸운 포르투칼은 15세기 초부터 항해 왕자 엔리케의 지휘 하에 아프리카 서해안을 따라
남하하면서 신항로의 탐색에 나섰다. 꾸준한 노력 끝에, 1486년 바르톨로뮤 디아스는
아프리카 남단의 희망봉에 도달하고, 1498년 바스코 다 가마는 마침내 희망봉을 돌아 인도의
캘리컷에 도달하였다.이보다 앞서 제노바 출신의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지리학자
토스카넬리의 주장을 믿고 대서양을 서쪽으로 항해하는 것이 인도에 보다 더 빨리 도달할
수 있는 길이라 판단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1492년 에스파니아 이사벨라 여왕의 후원을
얻어 대서양을 횡단한 끝에 지금의 서인도 제도에 도달하였다. 그 후에도 그는 3회에
걸쳐 이 지역을 탐험하였으나 죽을 때까지 인도 근처에 도달한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후에
이곳을 탐험한 피렌체 출신의 아메리고 베스푸치가 이곳이 유럽인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신세계'임을 밝혔다. 그리하여 신대륙은 그의 이름을 따서 아메리카라고 불리게 되었다.
1519년 포루투갈 출신의 마젤란 또한 향신료의 산지로 갈 생각으로 에스파니아 왕의 후원을
얻어 대서양을 횡단하였다. 그는 아메리카 남단을 돌아 예상보다 엄청나게 넓은 태평양을
건너 마침내 필리핀에 도달하였다. 마젤란은 그 곳에서 토인들에게 살해되었으나 그의
부하들은 인도양과 희망봉을 거쳐 1522년 에스파니아로 돌아와 최초로 세계일주 항해를
이루었고 지구가 둥글다는 것도 증명해 보였다.
---------------------------------------------------------------------------------------------------------------------------------------------------------------
=바다에 흰부분을 모두 없애면 대망의..=
-=엔딩=-
(움직이는 그림입니다..)
이베리아 반도의 2대 해양국인
포르투갈, 에스파니아의 융성으로
유럽의 해외진출은 큰 발전을 이루었다.
16세기 중엽에 들어서는,
그에 자극받은 영국, 네덜란드등의
신흥 세력이 점차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윽고, 유럽의 항해자와 선교사들은
무수한 파도를 넘어
아득한 먼 동방에까지 빈번히 드나들게 되었다.
대항해시대..
일찍이 수많은 모험가들이
보잘 것 없는 범선을 타고
대해원으로 나간 시대.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미지의
세계에 도전, 수많은 신발견을
그리고, 『모험』이라는 말이
아직 빛 바래지 않았던 시대.
근대사가 지구상의 전 지역을
연결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면
「대항해시대」는 근대의 막을
열었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언제인가 친구한테 백업시디 빌렸습니다..(p133,mem16,hard 1.2G)2만원 주고 샀다고 기스내지 말라며 엄청 조심히 다루라던 친구의 당부..그 시디안에 어스토니시아스토리, 영걸전, 망국전기, 듀크뉴켐3D, 영웅전설등이 있었죠..(부끄럽습니다..변명하자면 저는 그때 정품시디라는걸 판다는 생각도 못했습니다..)'DH2'란 디렉토리에 있던 게임..'대항해시대2'였죠..
바로 빠져들어 식음을 전폐하고 이것만 했습니다..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에 노트에 지도 그리면서 '이따가 여기를 가봐야지..'했구요..사회과 부도 책을 펴고 이것저것을 살펴보던 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게임에 있는 지명이 그대로 있는것 입니다..(물론 바뀐곳도 많죠..알제리 알렉산드리아 같은곳..)당연히 대항해시대는 가상의 세계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엄청난 충격이였습니다..그 뒤로 사회과부도를 모니터 옆에 펴놓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어머니가 공부않하고 맨날 이것만 한다고 컴퓨터 전원 잭을 숨겼습니다..그때 정말 서럽게 울었습니다..ㅠ.ㅠ지금 생각해보면 이 게임많큼 추억이 많은 게임도 없습니다..피씨통신으로 메뉴얼 받은 첫 게임도 이거였스니까..(01412 에듀넷..돈이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매년 한번씩은 했습니다..10번 넘게 플레이해봤는데 무역, 해적질 보다 탐험이 재밌더군요.. 무역은 말할것도 없고, 해적질은 너무 쉽죠..베네치아 갈레아스 딱한척에 애들 꽉 채운고 검하고 갑옷 좋은거 준비한다음 세우타항에서 개깁니다.. 애들이 지나갈때 공격!!! 빙빙돌다가 적 대장한테 일기토 신청..배랑 교역품 다 모아서 항구들어가서 팔면 무조건 남죠..너무 쉬워서 따분할정도..
그래서 저는 언제나 라레아르 한척 끌고 모험을 꿈꾸며 미지의 세계로 나아갑니다..아무리 3가 나오고 4가 나오고 온라인이 나와도 2의 감동은 못 따라갈것 같네요..
---------------------------------------------------------------------------------------------------------------------------------------------------------------
=가장 좋아했던 검..=
원제는 Yoko Kanno - '初期設定'(초기설정-케릭터 설정할때 나오는 음악)
대항해시대2에서 가장 좋았던 음악..
wind ahead, LAND OF LUXURY, MAST IN THE MIST, CLOSE TO HOME등등 좋은음악은 많은데 이것 만큼 심금을 울리는 음악은 없네요..
그런데 '初期設定'은 칸노 요코 대항해시대2 스페셜 에디션--코에이는 대항해시대2로올린 수익보다 OST로 올린 수익이 더 많답니다--에 없더군요..
KOEI 오리지널 BGM 컬렉션 5집에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건 구하기가 너무 힘듭니다..ㅠ.ㅠ
오늘도 初期設定 무한 반복입니다..
***PS1..만드느냐 시간 정말 오래걸렸어요..리플좀 많이 남겨주시면 피곤이 싸악~~사라집니다..^^***
***PS2..初期設定 이것보다 고음질 가지신분..공유 부탁 드려요..ㅠ.ㅠ***
***PS3..MSN으로 보내드립니다..칸노 요코 대항해시대2 스페셜 에디션 에피소드2랑 그냥 대항해시대2ost, 오케스트라 게임음악으로 있습니다..용량은 100메가 8메가 12메가입니다..waitsfor@hotmail.com으로 ***
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