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실화]어느청년의아름다운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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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14:02본문
음..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분당에 사는 대학교재학중인 20세 남자입니다.
저는 성남시에서 운영하는
탄천 물놀이장에서 아르방을 하고있거든요..
뭐.. 아르방이랄것도 없습니다.
그냥 아침 일찍 자전거 타고가서 물받고 쓰레기좀 주으면 되는건데^^;
오늘도 여느때와 같게 자전거 타고 물을 받고
너무 더워서 물에 발좀 담구고 있었는데..(어짜피 제가 발담궜던물을 빼고 채웁니다 -_-;;;)
저쪽에서 어떤 두 여자분이 오셔서 노시더군요.
청순한 머릿결.. 예쁜 미소가 제 눈에 콩깍지를 씌운듯
그녀가 망가지면서 노는데도 그게 그렇게 이쁘더군요..
계속 지켜보다가 몇번 눈이 마주쳤는데
그녀가 쑥스러운지 웃더군요..
왠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쿠쿠
다가가서 말을 건냈거든요~
"안녕하세요~ 몇살이세요?"
"17살이요.."
"와~ 오늘 처음 놀러오셨어요?"
"아뇨~몇번 왔는데 오늘은 좀 일찍왔어요^^"
"아... 참 이쁘시네요~ 앞으로 좀 일찍오세요~"
쑥스러운지 얼굴을 붉히는 그녀가 정말 좋더군요^^;
그러다 그녀가 물었습니다.
"오빠~ 이 일 안힘드세요?"
"음.. 조금 힘들어요 ㅠㅠ 부장님이 물놀이장 더럽다고 잔소리하시면 정말 힘들어요~"
"그 부장님 오빠가 혼내버리세요~"
"그럴까요~ 근데 제 힘으론 역부족이예요ㅠㅠ 아직 아르방 초반이라~"
그러자 그녀가 한말이 기억에 남는군요~^^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분당에 사는 대학교재학중인 20세 남자입니다.
저는 성남시에서 운영하는
탄천 물놀이장에서 아르방을 하고있거든요..
뭐.. 아르방이랄것도 없습니다.
그냥 아침 일찍 자전거 타고가서 물받고 쓰레기좀 주으면 되는건데^^;
오늘도 여느때와 같게 자전거 타고 물을 받고
너무 더워서 물에 발좀 담구고 있었는데..(어짜피 제가 발담궜던물을 빼고 채웁니다 -_-;;;)
저쪽에서 어떤 두 여자분이 오셔서 노시더군요.
청순한 머릿결.. 예쁜 미소가 제 눈에 콩깍지를 씌운듯
그녀가 망가지면서 노는데도 그게 그렇게 이쁘더군요..
계속 지켜보다가 몇번 눈이 마주쳤는데
그녀가 쑥스러운지 웃더군요..
왠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쿠쿠
다가가서 말을 건냈거든요~
"안녕하세요~ 몇살이세요?"
"17살이요.."
"와~ 오늘 처음 놀러오셨어요?"
"아뇨~몇번 왔는데 오늘은 좀 일찍왔어요^^"
"아... 참 이쁘시네요~ 앞으로 좀 일찍오세요~"
쑥스러운지 얼굴을 붉히는 그녀가 정말 좋더군요^^;
그러다 그녀가 물었습니다.
"오빠~ 이 일 안힘드세요?"
"음.. 조금 힘들어요 ㅠㅠ 부장님이 물놀이장 더럽다고 잔소리하시면 정말 힘들어요~"
"그 부장님 오빠가 혼내버리세요~"
"그럴까요~ 근데 제 힘으론 역부족이예요ㅠㅠ 아직 아르방 초반이라~"
그러자 그녀가 한말이 기억에 남는군요~^^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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