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최악의락커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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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7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17:35본문
어제 올라온 최고의 락커조합과 관련...
퍼왔어요~
그런데 RATM의 톰모렐로 학력이
하버드 중퇴 아닌가요?
01년이었나 02년이었나 VMA였는지 그레미였는지도 가물가물한데
림프비즈킷 상받을때 휘장 위에 올라가 난동부리던
톰의 모습이 선하네요 으흐흐.
림프 엄청 좋아라 해서 그때 기분 좀 나빴었는데-_-
그이후로 이런저런 말 오가더니 결국 RATM 해체 해버리고...
림프에선 웨스가 나가버리고ㅠㅠ 매력덩어리였는데.
어제 05 VMA 재방송을 다시 보는데 참 많이 달라진 것 같더라구요.
확실히 지금은 힙합이 대세~ 저도 가장 좋아하는 장르지만,
뭐랄까, 락은 백인 음악이고 힙합은 흑인 음악이라는 인식이 강하잖아요?
물론 힙합은 많이 허물어 졌죠... 에미넴이나 비스티 보이즈 등등으로...
비엠에이 보면서 정말 흑과 백의 경쟁같이 느꼈어요-
그린데이가 상받으면서 빌리조가 그러데요
"아직 엠티비에선 락이 설 자리가 있군요~"
뭐, 이젠 경쟁하기엔 락이 많이 죽어버린 거겠죠.
많은 락 그룹들이 해체하고, 앨범을 낸다 해도 예전같지 않고...
그래도 올해의 신인상은 더킬러스가 받더라구요.
전 내심 존레전드가 받지 않을까 했는데 췟.
작년에는 그야말로 흑인들의 잔치였는데
올핸 좀 억지로라도 균형 맞출려는 듯해 보였습니다.
켈리클락슨이 삼관왕인가-_-했고 게다가 엔딩공연까지. 난감-_-;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올해의 비디오 상도 그린데이가 받았구요.
(그래도 노래 좋으니 무효)
이번 비엠에이는 파티광 디디가 진행해서 그런지 정말 하나의 파티를 보는 듯 재밌었어요.
카니예와 제이미팍스의 골드디거 공연은 정말 환상이더라구요.
작년에 트위스타랑 저 둘 이렇게 셋이서 슬로우잼 부를때도 그렇게 멋지더니~
아무튼 뭐 보다보니깐 힙합이나 락이나 그들만의 문화였는데
이렇게 차이 날 정도로 발전한거 보면 그동안 힙합퍼들이 살아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부턴가 랩퍼들이 소울/R&B가수의 피쳐링을 하게 되고
그게 유행처럼 번지고... 그로인해 랩 위주에서 멜로디가 가미되게 되고
(그 반대 순서인가요)
여러 장르와의 크로스오버를 시험하고
(제이지와 린킨파크)
이제 힙합은 예전의 갱스터 문화가 아니죠.
제이지를 예로 들자면 총이나 마약을 멀리하고 사업에만 신경쓰는 착실한
모습을 보여 딱 사업가 같은 분위기가 풍기잖아요.
뭐 은퇴해서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여러 음반에서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데다가
여친도 너무 이뻐요*-_-* 욘세랑 꼭 잘되길!
또 천재(제 기준이지만) 프로듀서 퍼렐과 카니예도 등장하구요.
카니예 음악은 힙합에 거부감 있는 사람이 듣기에도
무리 없을 정도로 깔끔하고 세련되고 거칠지 않고 또 다양한 장르의 샘플링과
연주기법 등등... 그냥 대단합니다.
아무튼 그냥 어제 비엠에이 보고 예전이랑 너무 많이 달라지는 모습에
중얼중얼 해봤습니다.
한국은 오년전이나 지금이나 댄스가 대상! ^-^b
-_-;;;;;;;;;;;
퍼왔어요~
그런데 RATM의 톰모렐로 학력이
하버드 중퇴 아닌가요?
01년이었나 02년이었나 VMA였는지 그레미였는지도 가물가물한데
림프비즈킷 상받을때 휘장 위에 올라가 난동부리던
톰의 모습이 선하네요 으흐흐.
림프 엄청 좋아라 해서 그때 기분 좀 나빴었는데-_-
그이후로 이런저런 말 오가더니 결국 RATM 해체 해버리고...
림프에선 웨스가 나가버리고ㅠㅠ 매력덩어리였는데.
어제 05 VMA 재방송을 다시 보는데 참 많이 달라진 것 같더라구요.
확실히 지금은 힙합이 대세~ 저도 가장 좋아하는 장르지만,
뭐랄까, 락은 백인 음악이고 힙합은 흑인 음악이라는 인식이 강하잖아요?
물론 힙합은 많이 허물어 졌죠... 에미넴이나 비스티 보이즈 등등으로...
비엠에이 보면서 정말 흑과 백의 경쟁같이 느꼈어요-
그린데이가 상받으면서 빌리조가 그러데요
"아직 엠티비에선 락이 설 자리가 있군요~"
뭐, 이젠 경쟁하기엔 락이 많이 죽어버린 거겠죠.
많은 락 그룹들이 해체하고, 앨범을 낸다 해도 예전같지 않고...
그래도 올해의 신인상은 더킬러스가 받더라구요.
전 내심 존레전드가 받지 않을까 했는데 췟.
작년에는 그야말로 흑인들의 잔치였는데
올핸 좀 억지로라도 균형 맞출려는 듯해 보였습니다.
켈리클락슨이 삼관왕인가-_-했고 게다가 엔딩공연까지. 난감-_-;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올해의 비디오 상도 그린데이가 받았구요.
(그래도 노래 좋으니 무효)
이번 비엠에이는 파티광 디디가 진행해서 그런지 정말 하나의 파티를 보는 듯 재밌었어요.
카니예와 제이미팍스의 골드디거 공연은 정말 환상이더라구요.
작년에 트위스타랑 저 둘 이렇게 셋이서 슬로우잼 부를때도 그렇게 멋지더니~
아무튼 뭐 보다보니깐 힙합이나 락이나 그들만의 문화였는데
이렇게 차이 날 정도로 발전한거 보면 그동안 힙합퍼들이 살아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부턴가 랩퍼들이 소울/R&B가수의 피쳐링을 하게 되고
그게 유행처럼 번지고... 그로인해 랩 위주에서 멜로디가 가미되게 되고
(그 반대 순서인가요)
여러 장르와의 크로스오버를 시험하고
(제이지와 린킨파크)
이제 힙합은 예전의 갱스터 문화가 아니죠.
제이지를 예로 들자면 총이나 마약을 멀리하고 사업에만 신경쓰는 착실한
모습을 보여 딱 사업가 같은 분위기가 풍기잖아요.
뭐 은퇴해서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여러 음반에서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데다가
여친도 너무 이뻐요*-_-* 욘세랑 꼭 잘되길!
또 천재(제 기준이지만) 프로듀서 퍼렐과 카니예도 등장하구요.
카니예 음악은 힙합에 거부감 있는 사람이 듣기에도
무리 없을 정도로 깔끔하고 세련되고 거칠지 않고 또 다양한 장르의 샘플링과
연주기법 등등... 그냥 대단합니다.
아무튼 그냥 어제 비엠에이 보고 예전이랑 너무 많이 달라지는 모습에
중얼중얼 해봤습니다.
한국은 오년전이나 지금이나 댄스가 대상! ^-^b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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