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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함초

Home>암치료 대체요법> 의료용 함초

[유머] 안타까운사건한가지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0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11:39

본문

이런 일들은 이분들에게만 있는것이 아니라 생각하지만
최근에 일어난 일이고, 싸이에 글이 남겨져 있어서 많은 분들이 보시라고 여기에 올립니다.
자게에는 올리기 좀 그래서 유게에 올립니다.

=-=-=-=-=-=-=-=-=-=-=-=-=-=-=-=-=-=-=-=-=-=-=-=-=-=-=-=-=-=-=-=-=-=-=-=-=-=-=-=-

사건번호 : 1341



존경하는 네티즌분들, 방송관계자, 신문기자분들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故이재영군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중·고등학교에 진학하고서도, 연락을주고받았던 친구 입니다.
2005년 9월 6일 새벽 3시 20분경 대림사거리중가지점에서 파란불신호를 보고 헬멧을착용하고대림역방향으로 가는 故이재영군과 뒤에타고있던 박주리양을, 구로동단에서 대림사거리 방향으로 가던 이스타나차량이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故이재영군이 대림역방향으로 직진하는 파란불신호일때는대림삼거리방향의 신호는 좌회전신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타나 차량은 직진을하였고 제한속도 70km/s인 도로에서 90.8km/s의 속도로 故이재영군의 오토바이를추돌하였습니다. 故이재영군의 뒤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홍창수군은 모든사고경황을 지켜보았고, 홍창수군의 전화로 119를 불러 응급차를 불렀습니다.
사고후 이재영군은 한림대학교부속병원인 강남성심병원으로 실려갔으나, 약 5시간뒤 이재영군은 사망하였고, 뒤에타고있던 박주리양은 다리에 골절상을입어 현재 강남성심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이재영군이 병원에 있는사이, 홍창수군과, 이스타나차량주인,그리고 노량진경찰서에 김광일경장 만이 현장조사에 들어갔고, 故이재영군의 부모님측엔 단한통에 연락없이 현장조사를해버렸습니다. 이스타나 차량 주인이 처음에는 직진을했다고 주장하다가 좌회전을 하려했다고 다시 말을 바꿨으며, 故이재영군의 장례식이 치뤄지는 4일동안 단한번도 오지않았습니다.
이스타나차량주인은 휴대폰도 계속 받지않다가 결국 휴대폰 번호를 변경하였고, 2005년 9월 26일 故이재영군의 부모님과, 홍창수군, 김광일경장, 교통사고전담반이 참석한가운데, 재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재조사현장에 나타난 이스타나 차량주인은 죄가없다는듯이 나타났으며, 대림삼거리에 설치되어있는 CCTV는 거리가 너무 멀어 잡히자않았다고 경찰측에서 밝혔습니다. 김광일경장이 죽은자는 말이없다면서 이사건에대해 알수없다고하였고, 이스타나차량주인에게 故이재영군의 어머니가 이재영군이 뿌려진곳에 가 사죄를 하라하였을때 그렇게한다고해놓고는 자신의 차는 놓고 택시를 타고 줄행랑을 쳐버렸습니다. 경찰측에서도 제재도없고, 오히려 가라고 부축이며 이스타나 차량주인을 보내주었습니다. 이스타나차량주인의 차는 사건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수리가 모두 끝난상태엿습니다.
재조사로 故 이재영군의 억울함이 풀어질까 기대했던 이재영군의 부모님, 친지분들 그리고 친구들은 어이없어 하고 있습니다.
이스타나차량주인이 직진을 했다는 증거인 스키드 마크를 찍은 사진과, 90.8km/s의 경찰측 조사과정에서 나온 과속한증거가 명백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故이재영군을 가해자로 몰고있다는것이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습니다.
이스타나 차량주인과 노량진경찰서 소속 김광일경장과 알수없는 내막이 있는듯 의심되고, 차량주인만 감싸고도는 김광일경장의 행동도 알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재영군의 친구임을 떠나서 한사람의 인간으로써 이사고 조사와 그 조사에 대한 결과에 전혀 이해가 되질않고, 이러한 결과는 망자에 대한 올바른 처후가 아니락 생각합니다.
이 사건의 수사를 하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께 간절히 요구합니다.
19살의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가던 한 생명을 위해 더이상 억울하지않도록, 하늘에서 편히 잠들수 있도록 공정한 수사와 처리결과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깊은감사를 드리며,

이글을 마칩니다.

친구분의 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hcs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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