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스콜스"시시한(stupid)나라는한국이아닌일본을빗댄것"발언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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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강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0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08:22본문
[동아일보 2005년 7월 6일 수요일]
"프랑스의 부진은 월드컵을 개최해서는 안되는 '시시한(stupid) 나라'에서의 일시적인 부진"이라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스콜스(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선수가 "나의 발언은 한국이 아닌 일본을 빗댄 것"이라고 발언, 또다른 파문이 예상된다.
스콜스는 "프랑스의 예선전이 일본에서 펼쳐진것으로 알았다"면서, "일본인들은 우리팀의 단순 쇼핑이나 저녁 식사에도 카메라를 들고 쫓아다니는 '스토커'행위를 자행했다. 뿐만 아니라 새벽에 숙소까지 따라와 큰 소리로 싸인을 요청하여 밤잠을 설친 날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한국팀은 지난 월드컵에서 충분히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상대 국가가 나와도 야유하지 않는 성숙한 시민 의식은 가히 충격적인 아름다움이었다"고 회고하며 "반면 일본인들은 상대팀 국가가 나올때 쓰레기를 투척하고, 야유를 부리는둥 스포츠를 스포츠로 즐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고 비난했다.
그는 "나는 한국에 매우 우호적인 감정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이탈리아와 일본을 제외한 세계의 거의 모든 국가일것"이라고 잘라 말하며, "공동 개최국의 선전을 질투하는 일본인의 모습은 나로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바보같은 짓이었으며 당신들은 모두 낚였다"고 말을 맺었다.
"프랑스의 부진은 월드컵을 개최해서는 안되는 '시시한(stupid) 나라'에서의 일시적인 부진"이라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스콜스(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선수가 "나의 발언은 한국이 아닌 일본을 빗댄 것"이라고 발언, 또다른 파문이 예상된다.
스콜스는 "프랑스의 예선전이 일본에서 펼쳐진것으로 알았다"면서, "일본인들은 우리팀의 단순 쇼핑이나 저녁 식사에도 카메라를 들고 쫓아다니는 '스토커'행위를 자행했다. 뿐만 아니라 새벽에 숙소까지 따라와 큰 소리로 싸인을 요청하여 밤잠을 설친 날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한국팀은 지난 월드컵에서 충분히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상대 국가가 나와도 야유하지 않는 성숙한 시민 의식은 가히 충격적인 아름다움이었다"고 회고하며 "반면 일본인들은 상대팀 국가가 나올때 쓰레기를 투척하고, 야유를 부리는둥 스포츠를 스포츠로 즐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고 비난했다.
그는 "나는 한국에 매우 우호적인 감정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이탈리아와 일본을 제외한 세계의 거의 모든 국가일것"이라고 잘라 말하며, "공동 개최국의 선전을 질투하는 일본인의 모습은 나로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바보같은 짓이었으며 당신들은 모두 낚였다"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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