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박문성해설싸이에올려져있는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4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08:01본문
제목:다시한번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뭐가 그리 급한 지 당신을 힘들게 했습니다.
흘러가는 시간은 당신을 강하게 만들어줄 것인데.
이렇게 당신은, 어느새 영웅들 틈에 당당히 일원으로 서 있는 것을.
알고 있던 것인지, 잊어버리고 있던 것인지
괜한 보챔으로 당신을 고단하게 했습니다.
얼마나 애를 태웠을까요.
또 얼마나 가슴을 애렸을까요.
졸라된 거 죄송합니다.
어서 가자고 재촉한 거 미안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주세요.
사랑의 다른 표현을 몰랐다는 것을요.
새삼 일깨워준 당신이.
그래서 고맙고 소중합니다.
다시한번. 다시한번 당신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다시한번 미안합니다.
2005년 10월2일 아침 6시30분. 중계를 마치고.
--------------------------------------------------------------------------------------------
박지성 선수를 진심으로 아끼고 응원하고 있다는 걸, 중계 중에서도 느낄 수 있었지만,
새삼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네요.
...
박문성 해설 참 해설 마음에 듭니다. 옆에 계시는 할아버지(-.-)의 '농'도 잘 받아주시고..
그러면서 해설도 조리있게 또, 재미나게 잘 해내시죠. 늦은 밤에도 열심히 해설 해주시는
두 분이 있어 언제나 경기가 두배로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
미안합니다.
뭐가 그리 급한 지 당신을 힘들게 했습니다.
흘러가는 시간은 당신을 강하게 만들어줄 것인데.
이렇게 당신은, 어느새 영웅들 틈에 당당히 일원으로 서 있는 것을.
알고 있던 것인지, 잊어버리고 있던 것인지
괜한 보챔으로 당신을 고단하게 했습니다.
얼마나 애를 태웠을까요.
또 얼마나 가슴을 애렸을까요.
졸라된 거 죄송합니다.
어서 가자고 재촉한 거 미안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주세요.
사랑의 다른 표현을 몰랐다는 것을요.
새삼 일깨워준 당신이.
그래서 고맙고 소중합니다.
다시한번. 다시한번 당신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다시한번 미안합니다.
2005년 10월2일 아침 6시30분. 중계를 마치고.
--------------------------------------------------------------------------------------------
박지성 선수를 진심으로 아끼고 응원하고 있다는 걸, 중계 중에서도 느낄 수 있었지만,
새삼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네요.
...
박문성 해설 참 해설 마음에 듭니다. 옆에 계시는 할아버지(-.-)의 '농'도 잘 받아주시고..
그러면서 해설도 조리있게 또, 재미나게 잘 해내시죠. 늦은 밤에도 열심히 해설 해주시는
두 분이 있어 언제나 경기가 두배로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
추천0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