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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함초

Home>암치료 대체요법> 의료용 함초

[유머] 김용소설케릭터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강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07:07

본문

한자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중국어라 간자체도 있네요)

알아서들 잘 맞춰 보세요 -_- (무책임)

전 교봉 나왔습니다 ^^;;

천룡팔부의 카리스마 남인데 사실 양과의 광빠인지라

양과가 나왔으면 했어요 ㅠ.ㅠ

김용소설 인물의 간략소개도가 밑에 나갑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좀 있습니다



가진악(柯鎭惡) <사조영웅전>,<신조협려>
강남 칠괴 중 우두머리. 별호는 비천편복. 앞을 못보는 장님이고 다리도 절지만 청각은 그 누구보다도 예리하여 공기소리만 듣고 사람의 위치를 파악할 수가 있다. 무공도 뛰어나 강남 칠괴 중 최고를 자랑한다.

각원(覺遠) <신조협려>,<의천도룡기>
소림사 반야당의 말직 승려. 우연히 구양신공을 읽어 절세의 내공을 잠재하게 되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계율을 어겨 장군보와 함께 소림사를 떠났다. 그러나 소림사를 떠난 후 자신의 목숨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구양신공의 구절을 읊어 곽양과 장군보, 무색선사에게 구양신공의 귀결을 알려 준 후 원적했다.

강광릉(康廣陵) <천룡팔부>
함곡팔우 중 첫째. 거문고에 조예가 깊다. 첫째이긴 하나 위인됨이 유치하고 통솔력이 없지만 무공과 내공이 매우 고강하였다. 사부를 존경하는 마음이 매우 강하였다.

강희제(康熙帝) <녹정기>
청나라 제 4대 황제. 천성이 총명하고 너그러우며 뛰어난 지략가여서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권세를 잡은 간신 오배를 죽였다. 백성을 편안하게 하여 청나라를 부흥시켰고, 오삼계가 일으킨 삼번의 난을 평정하여 청나라의 중원 정복을 더욱 굳건히 하여 한족이 반발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대만의 정성공 일당까지 깨끗이 제거하여 청나라 왕권을 강화시키고 러시아를 공격하여 네르친스크 조약을 맺어 국경의 이익을 보았다.

건녕공주(建寧公主) <녹정기>
강희제의 동생. 우연히 위소보를 만나 그에게 호감을 느끼고 장난을 걸었다. 나중에는 관계가 깊어서 그에게 애정을 느꼈다. 평서왕 오삼계를 견제하기 위한 정략 결혼의 희생으로 오삼계의 아들 오응웅에게 시집갔으나 그를 싫어하여 그를 고자로 만들고 나중에는 결국 위소보에게 시집가서 위소보의 일곱 부인 중 한사람이 되었다.

건륭제(乾隆帝) <서검은구록>,<설산비호>,<비호외전>
청나라 제 6대 황제. 속설에 해령 진씨 가문이라며 한인이라고 전해 내려왔다. 진가락의 형. 처음에는 진가락의 제의에 따라 만주족을 멸하고 한족의 나라를 부흥시키려 했으나 나중에 부귀 공명과 편안함을 추구하기 위해서 진가락을 배신하였다.

고득성(古得性) <천룡팔부>
대리국 황궁 사대 호위 중 한명. 쌍도끼를 다룬다.

곡령풍(曲靈風) <사조영웅전>
황약사의 셋째 제자. 사형인 진현풍, 매초풍이 구음진경을 훔쳐가지고 달아나자 분노한 황약사가 곡령풍을 비롯한 다른 제자들의 다리를 분질러 불구가 되어 도화도에서 추방당했다. 이후 황약사의 화를 풀기 위해 황궁으로 잡입하여 보물 등을 훔쳐내었으나 어전시위들에게 적잘되어 죽임을 당하였다.

곡양(曲洋) <소오강호>
일월신교 장로. 그러나 명문 정파의 유정풍과 만나서 음악으로써 의기투합하여 전무후무한 악곡 소오강호를 지어냈다. 그러나 숭산파에서 유정풍을 반도로 규정하여 그의 일가를 몰살시키자 유정풍을 구해낸 후 영호충에게 뒤를 부탁하고는 유정풍과 자결한다.

공견(空見) <의천도룡기>
소림의 승려. 소림사 방장 공문대사의 사형. 인품이 넓고 자애로우며 무공도 뛰어나 금강불괴신공을 익혀서 당대의 무림에서는 장삼봉을 제외하고 따를 자가 없었다. 성곤의 간계에 넘어가 사손을 개과천선시키려 했으나 칠상권에 오장육부를 상해 결국 세상을 떠났다.

공문(空聞) <의천도룡기>
소림사 방장. 공견대사의 사제. 인품이 너그러우나 사손에 의해 사형이 죽자, 사손을 비롯한 마도 사파를 극히 증오했다. 그러나 나중에 성곤의 간계에 빠졌을 때 장무기의 의해 구원을 받고 명교와 화해를 했다.

공성(空性) <의천도룡기>
소림사의 승려. 공문,공지의 사제. 용조금나수가 일품이다. 광명정에서 장무기와 용조공으로 치열한 격투를 벌였으나 장무기에게 패하였다. 그러나 둘은 호걸다운 인품으로 서로 적의를 없애서 친구가 될 수 있었다. 소림사로 귀환하던 도중 몽고군의 습격을 받아 전사하였다.

공지(空智) <의천도룡기>
소림사의 승려. 공문의 사제. 성곤이 공문을 붙잡고 협박을 하여 영웅대회를 주재하긴 했으나 성곤의 협박으로 인해 제대로 수행할 수 없었다. 그러나 사손이 성곤에게 중상을 입히고 장무기가 공문을 구하자 크게 사례하였다.

공손녹악(公孫綠握) <신조협려>
절정곡주 공손지의 외동딸. 청아하고 수려하다. 절정곡에서 우연히 양과를 만나서 친구가 될 수 있었고 나중에 그의 도움을 받아 친어머니를 구하게 된다. 하지만 나중에 정화독에 중독된 채 양과를 대신하여 아버지 공손지에게 목숨을 잃는다.

공손지(公孫止) <신조협려>
절정곡주. 천성이 흉악하여 아내의 근골을 절단하고 십년간 동굴에 가두기 까지 했다. 소용녀를 만나 혹심을 품고 결혼을 강요했으나 양과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나중에 이막수에게 뜻을 품었으나 뜻대로 되지 않고 딸인 공손녹악을 실수로 죽이기까지 했다. 결국 구천척과 함께 절벽에서 떨어저 즉사했다. 금검과 흑검을 이용한 쌍검술이 매우 뛰어나다.

공야건(公冶乾) <천룡팔부>
모용복 휘하 장주 중 둘째. 사람됨이 호방하고 영웅의 기개가 엿보여 교봉도 그를 칭찬하였다. 모용복이 포부동을 죽이고 부귀영화에 눈이 멀자 등백천,풍파악과 함께 모용복과 절교를 선언하였다.

곽부(郭府) <신조협려>
곽정과 황용의 장녀. 부모님과는 달리 소질이 평범하고 어려서부터 편애를 받아와 방약무인하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못했다. 자라면서 미인으로 자라 무돈유, 무수문의 정을 받았지만 나중에는 야율제와 결혼하였다. 성격이 삐둘어져서 양과의 한쪽 팔을 자르기도 했지만 나중에 나이가 들어 깊이 참회하였다.

곽소천(廓嘯天) <사조영웅전>
양산 호한 지우성 새인귀 곽성의 후예. 곽정의 아버지. 강호에서 양철심을 만나 의기투합하여 의형제를 맺고 우가촌으로 가서 한가롭게 여생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금국 육태자 완안열이 양철심의 부인을 노리고 관병을 데리고 습격해오자 끝까지 맞서 싸워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된다. 갈래진 쌍창법이 주무기.

곽양(郭襄) <신조협려>,<의천도룡기>
아미파 창시 조사. 곽정의 차녀. 성격이 괴팍하여 외할아버지인 동사 황약사와 비교되면서 소동사로 불리었다. 젊었을 때는 신조대협 양과를 존경하며 따랐고 그가 강호에서 종적을 감추자 강호를 방황하면서 많은 역경을 겪고 무공을 익혀서 나중에 아미파를 창시하였다.

곽정(郭靖) <사조영웅전>,<신조협려>
곽소천의 장남. 별호는 북협. 무림 대협 곽정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한인으로써 몽고에서 태어나 징기스칸의 총애를 얻었으나 중원으로 내려왔다. 중원에서 황용을 만나 그와 같이 다니며 여러 가지 기연을 만나 절세신공을 익혔다. 제 이차 화산논검에도 참석하였고 황용과 결혼한 후에는 양양성에 거주하면서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몽고군을 격퇴했다. 그러나 후에 남송이 멸망할 때 목숨을 바쳐 싸우길 다짐하여 의천검과 도룡도를 제작한 후 부인 황용, 장자 곽파로와 함께 몽고군과 싸우다 전몰했다. 주무공은 강룡열여덟장과 공명권,일양지 등이 있다.

곽청동(藿靑桐) <서검은구록>,<비호외전>
회족인. 코란경을 찾기 위해 중원으로 내려 왔다. 목탁륜의 딸. 심중에 신기묘산이 있고 총명하여 적은 수의 위구르 군사로 4배가 넘는 수의 청나라의 대군을 대파하였다. 속으로 진가락을 사모하였으나 동생 향향 공주가 진가락을 매우 사모하는 것을 보며 마음속으로 갈등을 겪기도 하였다.

곽파로(郭破虜) <신조협려>
곽정의 아들. 위에 곽부, 곽양 두 누나가 있다. 용모는 준수하지 않으나 과묵하고 성정이 곧았다. 후에 아버지 곽정과 함께 대협으로써 명성을 날렸다. 양양성에서 몽고군의 침입을 막으며 지켜냈으나 끝내 버티지 못하고 전사했다.

교봉(喬峯) <천룡팔부>
개방의 방주. 그러나 자신이 한인이 아니라 거란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상심에 빠져서 방주직에서 물러난다. 이후 우연히 만난 소녀 아주와 함께 강호를 떠돌아다니면서 자신을 음모에 빠뜨린 원수를 찾아나서지만 오히려 그의 간계에 걸려 아주가 죽자,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였다. 이후 거란에 가서 남원대왕이 되어 막대한 군사력을 거머쥐게 되었다. 그러다가 아주의 동생 아자가 중원으로 가자 그녀를 찾으러 중원에 왔다가 단예와 행동을 같이 하게 된다. 송나라와 요나라의 싸움을 모든 부귀영화를 포기하고 막은 후 스스로 자결하였다.

구독(苟讀) <천룡팔부>
함곡팔우 중 셋째. 제자백가에 능통하고 학문이 깊으며 무공 또한 뛰어나다. 경공이 뛰어나서 싸움 도중에 논어를 읽는 등 엉뚱한 짓을 하며 상대에게 혼란을 주는 수법을 사용하였다.

구마지(鳩摩智) <천룡팔부>
토번 호국법왕. 대륜명왕. 단예가 육맥신검을 익혔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사로잡아 연자오로 갔으나 아주,아벽에게 속아 단예를 놓치고 허탕쳤다. 이후 소림사의 절기를 익혀 소림사에게 망신을 주려 했으나 허죽에 의해 실패하고 나중에는 단예의 북명신공에 의해 무공을 잃었으나 그 과정에서 깨닫는 게 있어 참선하고 서장으로 돌아가 불경 보존에 힘썼다.

구양극(歐陽克) <사조영웅전>
구양봉의 친아들. 백타산 소장주. 여자를 밝혀서 평소에도 수백명의 여제자들을 거느리고 명성을 떨쳤다. 그러나 강남 우가촌에서 양강의 계략에 휘말려 그에게 비참하고 허무한 죽음을 당한다.

구양봉(歐陽鋒) <사조영웅전>,<신조협려>
별호는 서독. 일차, 이차 화산논검에 참가하였고 특히 이차 화산논검에서 무공 천하제일이 되었으나 황용의 계략에 휘말려 정신 착란에 빠져 과거를 잊어버렸다. 강남 육괴 중 네 명을 죽이는 등 악행을 일삼았으나 정신 착란에 빠진 후 방황하다가 양과를 만나 그를 양자로 삼아 합마공을 전수해 준다. 중원 오절 중 한명으로 중원 오절 중 가장 사악했다. 그러나 화산에서 홍칠공과 함께 내력을 겨루면서 화해함과 동시에 내력이 다해 숨이 끊어진다. 주무공은 합마공.

구처기(丘處機) <사조영웅전>,<신조협려>
별호는 장춘진인 또는 장춘자라고 불리운다. 제 3대 전진교주. 중신통 왕중양의 제자. 전진칠자 중 셋째. 우연히 곽소천과 양철심을 만나 의기투합하여 그들의 자식을 돌봐주겠다는 약속을 하여 곽정, 양강에게 무예를 전수한다. 중년 때는 성질이 불같아서 강남칠괴와도 마찰이 있었으나, 나중에 사형 마옥이 죽은 후 전진교주가 되자, 성질을 누그러뜨린 후 폐관하여 강호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 쟁쟁한 명성을 날려 장춘진인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구천인(寇千刃) <사조영웅전>,<신조협려>
철장방주. 철장공을 익혀 철장수상표로써 명성을 날렸다. 2차 화산논검 때 홍칠공에게 감화를 받고 남승 일등의 제자가 되어 수십년간 그를 쫓아다니며 불문에 귀의하여 속세의 죄를 씻으려 하였다. 죽기 전에 양과의 주재로 영고의 용서를 받고 세상을 떠났다.

귀신수(歸辛樹) <벽혈검>,<녹정기>
별호는 신권무적. 화산파 목인청의 둘째 제자.

금륜법왕(金輪法王) <신조협려>
서장의 라마. 몽고 제일 국사. 몽고의 남송 침공을 위해 무림맹주가 되려 했으나 번번히 곽정과 양과의 방해로 실패하였다. 다섯 개의 오륜을 이용한 무공으로 왠만한 고수들은 상대가 되지 못했다. 수하에 달이파, 곽도를 제자로 거두고 있다.

금화파파(金花婆婆) <의천도룡기>
별호는 자삼용왕. 명교 사대 호교 법왕 중 한명. 아름다운 모습이었으나 남편을 잃고 추악한 노파로 변장하고 근근히 살아갔다. 본명은 다이치스로 원래 페르시아의 여인이다. 후에 딸 소소와 함께 페르시아로 돌아갔다.

기효부(紀曉夫) <의천도룡기>
아미파의 제자. 본래 무당칠협 중 여섯째 은이정과 혼인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광명좌사 양소에게 겁탈당하여서 혼인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이 사실을 안 멸절 사태가 양소를 몰래 살해하라고 지시를 내렸지만 이를 거절하다가 목숨을 잃었다.

낙빙(駱憑) <서검은구록>,<비호외전>
별호는 원앙도. 문태래의 아내로 홍하회의 향주는 아니지만 홍하회의 소속되어 많은 활약을 하였다. 미색이 수려하고 성격이 매우 활발하고 명랑하여 종종 홍하회의 분위기를 살리기도 하며 남편에 대한 사모가 지극하여 남편 문태래가 관병에 사로잡혀 가자 목숨을 걸고 구출작전에 나서기도 하였다.

남봉황(藍鳳凰) <소오강호>
오독교주. 독을 잘 다룬다. 영호충을 보고 반하여 그에게 오독화밀주를 주는 등 매우 잘 대해 주었다. 화산에서 항산파 문인들을 구하는데 공을 세웠다.

남희인(南希仁) <사조영웅전>
강남 칠괴 중 넷째. 별호는 남산초자. 텅스텐 등으로 만든 멜대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매우 과묵한 성격이라 말이 별로 없다. 도화도에서 구양봉과 양강의 습격을 받아 구양봉의 괴사에 물려 중독되어 숨진다.

냉겸(冷謙) <의천도룡기>
명교 오산인 중 한명. 말이 없고 과묵하며 언제나 매사를 냉정하게 처리하여 왔다. 오산인 중 무공이 가장 뛰어났다. 장무기의 신임을 받아 광명정의 사무를 처리하였다.

노덕약(勞德約) <소오강호>
화산파의 두 번째 제자. 그러나 실은 숭산파의 제자로써 화산파에는 정탐을 목적으로 입문한 것이었다. 육후아를 죽이고 자하비급을 탈취하여 좌냉선에게 바쳤다. 그러나 좌냉선,악불군 등이 죽은 후 임영영에게 걸려 화산에서 원숭이들에게 비참한 곤욕을 당하였다.

노유각(魯有脚) <사조영웅전>,<신조협려>
개방의 장로. 후에 개방 제 20대 방주가 된다. 그러나 노쇠하고 무공에 소질이 없어서 타구곤법을 잘 익히지 못하였다. 그러나 인품이 온후하여 개방을 잘 다스려 나갔으나 몽고의 곽도 왕자의 흉계의 말려 그에게 피살당한다.

녹장객(鹿杖客) <의천도룡기>
현명 이로 중 한사람. 여색을 가까이 하여 사람들의 호감을 사지 못하였다. 조민을 따르며 현명패천장으로 많은 명성을 날렸으나 나중에 조민의 계략에 걸려 그가 조민을 겁탈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자 결국 여양왕부를 떠나 사제와 함께 방랑을 하였다.

능퇴사(凌退思) <연성결>
형주 지부. 보물이 새겨진 연성결을 얻기 위해 딸까지 죽이는 비정함을 보인다. 후에 보물이 천령사에 있다는 걸 알고 갔으나 많은 호걸들이 보물을 얻기 위해 난장판을 벌이는 바람에 그 가운데서 부상을 당한다.

다륭(多隆) <녹정기>
어전 시위 총관. 무공이 뛰어나고 무학에도 박학다재하여 모르는 것이 없었다. 위소보와 친하게 지내 호형호제하는 사이였고 또 그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위소보가 강희제를 피해 도망갈 때 암습을 당해 죽기 일보직전 까지 갔지만 구사 일생으로 살아났다.

단연경(段延慶) <천룡팔부>
대리국 황제위의 정통 계승자. 그러나 변고가 생겨 간신에 의해 부왕이 죽임을 당하자 목숨을 구하고자 피신했다. 이후 간신을 척결하고 새로운 황제가 즉위하여 끝내 황위가 멀어지자 성격이 삐뚤어져 사대 악인 중 첫째가 되었다. 별호는 악관만영. 무공이 뛰어나고 특히 일양지 무공이 정순하다. 단예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는 걸 알고 황위에 욕심을 버렸다.

단예(段譽) <천룡팔부>
대리국 단가의 후예. 불가에 심취하여 살생을 싫어하여 무공을 익히기를 꺼려했다. 무량산에 올랐다가 우연히 북명신공,능파미보를 익히게 되었다. 목완청, 종영등의 여인을 만났으나 배다른 여동생이었다. 이후 우연한 기회로 육맥신검을 익히고 연자오에 들어가 왕어언을 만나 첫눈에 반하여 그녀를 따르게 되었다. 개방 방주 교봉, 영취궁주 허죽과는 의형제 사이이다. 부친인 단정순이 자결하여 황위를 계승할 사람이 없어져서 백부의 뒤를 이어 대리국 제 15대 황제로 등극하였다.

단정명(段正明) <천룡팔부>
대리국 제 14대 황제. 제호는 보정제. 단예의 백부. 성격이 소탈하여 위엄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 단예에게 황위를 물려주고 천룡사로 출가하였다.

단정순(段正淳) <천룡팔부>
단예의 아버지. 젊었을 때 바람기가 있어 결혼하기 전에 옛날 애인관계로 무척 복잡했다. 일양지 무공이 뛰어났다. 옛 애인들이 서로 질투를 하는 바람에 많은 곤욕을 겪었고 사대악인의 첫째인 단연경이 호시탐탐 황위를 노리고 있어서 숱한 고생을 하였다. 모용복이 네명의 옛 애인을 죽이자 스스로 자결하여 그녀들의 뒤를 따랐다.

단지흥(段智興) (일등(一等)) <사조영웅전>,<신조협려>
별호는 남제, 남승. 후에 출가하여 법명을 일등이라고 하였다. 구음진경을 둘러싼 일차 화산논검에 참가하여 남쪽의 황제라는 남제로써 중원오절 중 한사람이 되었다. 후에 삼차 화산논검 때는 일등으로써 참가하여 남쪽의 승려(남승)로써 새로운 중원 오절 중 한사람이 될 정도로 뛰어난 무공을 지니고 있었다. 주무공은 일양지로 휘하에 네 명의 부하를 거두고 있었다.

단청생(丹靑生) <소오강호>
매장 사장주. 술과 그림과 검 세 가지를 좋아한다. 영호충이 술을 좋아하는 것이 자신과 맞아 지우가 되었다. 상문천의 꼬득임의 영호충과 겨뤘으나 영호충의 일검에 패배하였다. 임아행에게 굴복당해 그의 심복이 되었다.

달마(達摩) <사조영웅전>,<신조협려>,<의천도룡기>,<소오강호>,<천룡팔부>,<협객행> 소림사 창시 조사. 남조 양 무제 제위시에 서역에서 건너와 무학을 창건하고 소림사를 세웠다. 그가 세운 소림사는 천년을 지탱하면서 무림의 태산북두라고 불리우며 달마대사의 이름을 빛내었다.

당문량(唐文亮) <의천도룡기>
공동 오로 중 셋째. 성격이 거칠지만 기개가 있다. 장무기의 구원을 받아 칠상권에 의한 내상을 치료받았다. 후에 공동파 장문인이 된다.

독고구패(獨孤求敗) <신조협려>,<소오강호>
검마. 독고구검이라는 절세 무공을 창시하여 천하를 주유하였지만 아무도 그의 적수가 될 수 없었다. 오직 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신의 이름을 구패라고 지었으나 끝내 적수를 찾지 못하고 심산유곡에서 한 마리 새와 함께 외로이 살다가 여생을 마쳤다.

독수약왕(毒手藥王) <비호외전>
동정호반의 약왕장에 은거하고 있다. 독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승려로써 법명을 무진이라고 하며 독수약왕이라는 칭호를 싫어하고 사람을 구하는 것을 즐겨 했다. 제자로 둔 세 사람이 악독하고 사람들에게 독수를 마구 뻗히자 새로이 정영소를 제자로 맞아 들여 그녀에게 모든 의술과 독술을 전해주었다. 저서로 약왕신편이 있다.

독필옹(禿筆翁) <소오강호>
매장 삼장주. 무공도 뛰어나지만 특히 서예에 미치다시피 할 정도로 빠져있다. 자신의 무예에도 필체를 집어넣어 멋드러진 무공을 사용했다. 단청생과 함께 임아행에게 굴복당해 그의 심복이 되었다.

동방불패(東方不敗) <소오강호>
일월신교 교주. 임아행의 직계수하였으나 반란을 일으켜 임아행을 가두고 일월신교 교주가 되었다. 규화보전을 익혀 성이 뒤바뀌어 남자지만 여자처럼 되어 버렸다. 후에 임아행,영호충 등의 합공을 받아서 결국 숨을 거둔다.

등백천(鄧百川) <천룡팔부>
고소 모용복의 사대 장주 중 첫째. 무공이 고강하고 내력 또한 강하다. 성품도 강직하여 호걸이라고 높이 평가 받았다. 모용복을 따르며 언제나 그에게 조언을 해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모용복이 황제 위에 눈이 멀어 셋째 포부동을 죽이자, 실망하여 그에게 절교를 선언하였다.

마옥(馬鈺) <사조영웅전>,<신조협려>
전진 칠자 중 첫째. 왕중양의 수제자. 별호는 단양자. 제 2대 전진교주. 곽정에게 현문의 내공을 가르쳤다. 무공에 있어서는 구처기에 뒤지지만 도를 닦아 수양이 매우 깊고 성격이 인자하다.

마춘화(馬春花) <비호외전>
백승신권 마행공의 딸. 상가보에서 아버지를 잃었으나 권세를 휘두르는 귀공자 복강안을 만나 서로 사랑을 나누어 그 때 임신을 하였다. 그러나 임신을 한 채로 사형 서쟁과 결혼하여 쌍둥이를 낳았으나 복강안이 위사들을 보내어 서쟁을 죽이고, 마춘화를 데려 왔다. 복강안의 어머니가 마춘화를 천한 한인 여인이라고 싫어하여 독수를 내려 죽이려 했으나 호비,정영소 등의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끝내 자식들을 찾았으나 목숨을 잃었다.

마행공(馬行空) <비호외전>
별호는 백승신권. 비마표국 총표두. 평소 자신의 무공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염기,전귀농,묘인봉 등을 만나서 자부심을 잃었다. 상노부인이 잘대해줘서 그를 깍듯이 대하고 존경했으나 결국 숨은 흉계를 알아내어 나중에 억울한 죽음을 당하였다.

막대(莫大) <소오강호>
형산파의 장문인. 검법이 매우 뛰어나 숭산파의 고수 대숭양수 비빈을 살해하였다. 의기가 높아 영호충과도 허물없이 지내었고 또 그에게 많은 도움도 주었다.

막성곡(莫聲谷) <의천도룡기>
무당 칠협 중 일곱째. 장삼봉의 제자. 막내이긴 하나 성숙하고 활달하고 성질이 급하다. 뒤에 송원교의 아들인 송청서가 불의를 행하려는 걸 보고 꾸짖으나 송청서와 진우량이 오히려 협공하여 허무한 죽음을 당한다.

만진산(萬震山) <연성결>
별호는 오운수. 매념생의 대제자. 사제들과 짜고 매념생을 협공하여 살해했다. 이후 연성결을 둘러싸고 사제간에 피나는 혈투를 벌여 제자들마저 속이는 비정함을 보였다. 후에 천령사에서 셋째 사제 척발장에게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매념생(梅念笙) <연성결>
별호는 철골묵악. 보물이 숨겨져 있는 장소가 기록된 연성결을 소유하고 있었다. 제자들이 이를 노리자 자신의 임종을 지켜 준 정견에게 연성결을 물려주고 숨졌다.

매방고(梅旁姑) <협객행>
정불사의 딸. 어려서 아버지와 헤어져서 떠돌다가 우연히 석청을 만나 짝사랑하게 되었으나 끝내 석청이 민유와 결혼하자 좌절에 빠졌다. 그리하여 석청의 둘째아들을 납치하여 가짜 시체를 보내 석청의 원한을 샀다. 그러나 끝내 그의 둘째아들이 석파천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그녀는 자결한다.

매초풍(梅超風) <사조영웅전>
별호는 철시, 풍류여마. 황약사의 둘째 제자. 남편 진현풍과 함께 흑풍쌍쇄로써 이름을 떨쳤다. 강남 칠괴와 싸워 두 눈을 실명하나 그의 구음백골조와 최심장은 무림의 고수들조차 두려워 한다. 진현풍과 함께 구음진경을 훔쳐 황약사를 분노하게 했으나 후에 전진칠자에 의해 죽기 전에 황약사의 용서를 받았다.

멸절(滅絶) <의천도룡기>
아미파의 제 3대 장문인. 성격이 음험하고 독랄하며 마교를 증오하는 마음이 뿌리 깊지만 꿋꿋하여 몽고에게도 굴복하지 않았다. 명교 교주 장무기가 멸절사태를 여러번 구원해주었지만 그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으며 나중에는 주지약에게 복수를 명하고 자결한다.

모동주(毛東珠) <녹정기>
대명나라 장군 모문룡의 딸. 신룡교에 투신하여 교주의 명을 받아 여덟권의 사십이장경을 찾았다. 청나라 황궁에 잡입하여 태후를 감금하고 가짜 태후 노릇을 하며 네권의 사십이장경을 찾았지만 위소보의 농간에 넘어가서 모두 빼앗겼다. 수두타와 사랑을 나누었으나 후에 일이 꼬이느라고 위소보의 안배에 넘어가 어느 고수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모열여덟(茅十八) <녹정기>
양주의 대도. 지명수배 받던 중에 우연히 위소보를 만나 그와 함께 북경성으로 갔다. 재수없게 황궁에 잡혔으나 위소보의 재지로 겨우 탈출할 수 있었다. 이후 위소보를 만나지 못하다가 수년 후 위소보가 천지회 총타주 진근남을 죽였다는 유언비어를 듣고 위소보를 찾아가 크게 욕하여 사형 당할 뻔 했으나 위소보에 의해 구출당했다.

모용복(慕容復) <천룡팔부>
고소 모용가문의 공자. 연자오에 눌러 살면서 각 파의 거의 대부분의 무공을 익혀 똑같은 수법으로 되갚는 것에 유명하다. 연나라의 후예로써 연나라를 세우기 위해 많은 계책을 세우나 실패하고 만다. 결국 부귀영화에 미쳐버리고 정신 착란을 일으켜 아벽의 시중을 받으며 근근히 살아갔다.

목검병(沐儉屛) <녹정기>
운남 목왕부의 소군주. 천지회에 의해 황궁으로 잡혀들어와 위소보를 만나게 되었다. 천성이 인자하고 너그러워 생명 하나라도 소중히 여겼다. 이후 신룡교에 잡혔으나 탈출하고 나중에 위소보의 일곱 부인 중 한 사람이 되었다.

목상(木桑) <벽혈검>
철검문의 장문인. 친구 목인청의 제자인 원승지와 바둑을 즐겼다. 원승지에게 몇가지 철검문의 무공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후에 문호를 정리한 후 비구니가 된 명나라의 장평공주를 제자로 거두어 그에게 일신의 절예를 가르쳤다.

목염자(穆念慈) <사조영웅전>
양철심의 수양딸. 비무초친이라는 깃발을 내걸고 자신을 무공으로써 이기는 사람에게 시집을 가겠다고 하여 북경에서 양강에게 패한 후, 그에게 시집을 가려 했으나 거부 당했다. 이후 양강이 수차례 그녀를 겁탈하려고 했으나 지조있게 막아내고 결국은 죽어가는 양강을 따라 자결한다.

목완청(木婉淸) <천룡팔부>
단예와 우연히 만나서 같이 사파의 고수들과 싸우면서 정이 싹터 약혼하였다. 그러나 그녀가 단예와 배다른 남매라는 걸 알고 좌절하고 만다. 나중에는 순수한 친누이로써 단예를 따랐다.

목인청(穆人淸) <벽혈검>
별호는 신원신검. 원승지의 사부. 휘하에 제자를 세명 두었다. 평소엔 인자하나 필요할 때는 매우 엄하여 문중을 엄히 다스렸다. 후에 늙어 내력이 약해지자 제자 황진에게 문호를 맡기고 강호에 은거하였다.

목탁륜(木卓倫) <서검은구록>
위구르 회족 족장. 곽청동의 아버지. 성격이 우직하고 용맹하여 적을 보면 앞장 서서 싸웠다. 코란 성경을 되찾기 위해 중원에 왔다가 홍하회의 군웅들과 친분을 맺었다. 무공을 익히지 않았지만 몸놀림이 민첩하여 무진 도장의 삼초 쾌검을 모두 피하기도 하였으며 성격이 우직하여 딸 곽청동의 계략을 파악 못하고 그녀를 의심하기도 하였다. 후에 청나라의 관병들이 위구르 족을 토벌하러 왔을 때 끝내 막지 못하고 전사하였다.

묘약란(苗若蘭) <설산비호>,<비호외전>
묘인봉의 딸. 매우 아리따와 강호 호걸 묘인봉의 딸로는 보이지 않았다. 천룡문과 음마천 등 호걸들이 츰왕의 보물을 노리고 묘약란을 가두었을 때 호비의 도움을 받았다. 그리하여 호비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묘인봉(苗人鳳) <설산비호>,<비호외전>
별호는 금면불. 무공이 뛰어나 타편천하무적수라고 불리운다. 호일도와는 비록 가문의 원수간이지만 서로의 호걸다움에 크게 감탄하여 의기 상통했다. 염기의 계략에 말려 호일도를 죽여 큰 후회를 하였다. 호비를 키우려고 하였으나 평아사가 호비를 구출하는 바람에 뜻을 못이뤘다. 전귀농이 자신의 부인을 꼬셔가자 그를 원수처럼 여겼고 이로 인하여 전귀농에게 많은 암수를 당하여 실명당할 뻔 했으나 호비의 재치로 다시 광명을 찾았다. 천하 제일 무공이라고 불리어 황궁의 어전 시위들의 합공을 받을 때 호비의 도움을 받았다.

무돈유(武敦儒) <신조협려>
무삼통의 장자. 무수문의 형. 곽정의 제자. 든든하고 말재주는 없다. 곽부를 두고 동생인 무수문과 치열한 결투를 벌이기도 했으나 양과의 주재로 화해하게 된다. 나중에 야율제의 동생인 야율연을 만나 서로 혼인을 하게 된다. 곽정에게 약간의 검술을 배우고 부친과 사숙에게서 일양지를 배웠다.



무명승(無名僧) 은 특정 이름이 없어서 안넣었네요.

무삼통(武三通) <사조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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