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1.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올캔서 회원가입 하기

의료용 함초

Home>암치료 대체요법> 의료용 함초

[유머] 퀴즈하나(팝퀴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2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04:40

본문

자게의 뜨거운 문희준 관련글의 열기를 식혀보고자 (혹은 유게에까지 지펴보고자? 결과가 어찌 될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퀴즈 하나 내보겠습니다.

## 영국 출신의 4인조 록 밴드인 이 밴드는... 누구일까요?


이들은 초창기 발표하는 앨범들마다 평론가들로부터 혹평을 들었습니다.


평론가들은 이들의 앨범 리뷰란에 "쓰레기"라는 단어를 매우 즐겨 사용했고 그나마 양호한 평가를 얻은 것은 머릿곡이 표절 시비가 있었던 두 번째 앨범 정도였습니다.


극렬 팬들 (요즘 말로 하면 빠순이 빠돌이들) 덕에 인기는 남부럽지 않았던 밴드의 리더는 평론가들이 단순히 선입견으로 자신을 욕한다고 생각해서 그들의 네 번째 앨범엔 자켓에 밴드 이름이나 레코드 회사 레이블, 앨범 타이틀을 전혀 쓰지 않은 채 발표해보았다. 그러나 평론가는 리더의 기대를 저버리고 여전히 "쓰레기 같은 앨범", "먼지같은 정도의 가치를 지닌 앨범"이라고 주저없이 혹평을 날렸습니다.


그들의 네 번째 앨범은 그런 혹평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만 2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지금도 록의 스테디 셀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같은 영국의 후배 록 밴드인 Clash - 70~80년대의 중요 펑크 록 밴드중의 하나로 각종 해외의 록관련 음악 잡지에서 선정하는 80년대 명반 100선 따위에 앨범 1장 이상은 꼭 랭크시키는 밴드죠 - 는 특히 이들을 싫어했습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나는 이들의 음악을 듣지 않을 뿐 아니라 앨범 껍데기만 봐도 구역질이 치민다."라고 했을 정도죠.


밴드는 1980년 드러머의 사망으로 해산했고 그 후 몇 번의 자선 무대에 서긴 했지만 재결성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해산 이후 밴드의 리드 보컬리스트는 유명한 디스코 훵크 밴드 Chic의 리드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닐 로저스등과 프로젝트 형식의 밴드를 결성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앨범에서 표절 시비에 휘발렸던 곡은 "Whole Lotta Love"로 밴드는 고의인지 실수인지 Willie Dixon의 이름을 작곡자 명단에서 누락, 소송의 위기에까지 처했으나 어찌 잘 무마했습니다.


밴드의 리더인 기타리스트는 아트 스쿨 출신으로 세션맨으로 프로 연주자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제임스 패트릭 페이지입니다.


비록 싱글 커트 되지 않았지만, 즉 싱글 차트에는 오르진 못했지만,  이들의 네 번째 앨범에는 "Stairway to Heaven"이라는 유명한 곡이 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