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에버스타리그결승전5차전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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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약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8회 작성일작성일 : 20-10-18 02:38본문

5차전에서 박성준 선수가 자신의 입구에서 진을 치며 농성 중인 이병민 선수의
병력을 상대할때, 문득 이 그림이 떠올랐습니다... 슬램덩크 중 불꽃남자 정대만의 과거
회상 장면에 나온 컷입니다.

(서비스 컷 : 최근 페이스가 조금씩 살아나는 듯 하다가 감독의 어이없는 선수기용
때문에 페이스가 떨어질 것 같은 최희섭 선수의 사진입니다. 이때가 생애 처음으로
만루홈런을 치던 때였습니다. 역시 최희섭 선수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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