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쿨을좋아하시는분들에게슬픈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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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7회 작성일작성일 : 20-10-16 14:5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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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10집 앨범중 이재훈의 솔로곡 -혼자인걸료
쿨...End...And... 2005년 7월 3일
쿨의 10집 작업이 마스터링까지 끝이났다.
10년동안 그들과 같이 작업해 오면서 '최상의 궁합'을 과시해온 우리로서는
이번 앨범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
그들은 내게 그저 '여러 작업중의 한 작업'이 아닌 특별한 의미가 있다.
'운명'부터 시작된 그들과의 호흡맟추기는 '해변의 여인', '애상', '해석남녀', '점포맘보', '결혼합시다', '진실'등등...수 없이 많은 곡들로 대중들과의 호흡으로
이어졌으며, 쿨하면 생각나는 색깔을 만들기 위해 적지않은 노력이 들어 갔던 것도
사실이다.
그들이 이제 10집을 발매한다.
각종 10주년 행사가 말해 주듯이, 10년이 갖는 의미는 그 누구에게도 남다를테지만,
이번 앨범은 그래서 더 슬프고, 그래서 더욱 좋다.
그들의 앨범은 끝이 났지만, 또다시 그들에겐 무언가가 있을것이다.
쿨10집, 이번 앨범의 아웃트로제목이다.
...End...And...
☆윤일상 작곡가님 미니홈피☆
★떙스 투★
이재훈: 글을 쓰려고 팬을 들었지만 눈물이 앞을 가려서 도저히 글을 쓸 용기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말로도 표현할수 없는 제 마음을 한 단어로 쓰기에는. 이 세상엔 그런 단어가 없는것
같습니다. 추억은 기억에 남듯 사랑은 마음에 남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김성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보내는 것 같아요....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해도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
생략;;; (고마운 사람들 열거 되어있네요)
유리: 이제는 나의 이름이 되어버린 '유리' 란 이름으로 무대위에 설수 있는것 만으로도 설레이
고가슴벅차 잠 못 이루던 날이 있었습니다..... 쿨 에게 보내주신 많은 사랑으로 너무나 큰 고
마움에 눈물짓던 날들도 있었습니다........모든 작어비 끝난 지금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소중
한 마음과 지나간 수많은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갑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사
랑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노력했고 열심히 만든 쿨의 열번째 앨범입니
다...... 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속 깊이 소중하게 간직되길 바랍니다.
쿨 10집 앨범중 이재훈의 솔로곡 -혼자인걸료
쿨...End...And... 2005년 7월 3일
쿨의 10집 작업이 마스터링까지 끝이났다.
10년동안 그들과 같이 작업해 오면서 '최상의 궁합'을 과시해온 우리로서는
이번 앨범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
그들은 내게 그저 '여러 작업중의 한 작업'이 아닌 특별한 의미가 있다.
'운명'부터 시작된 그들과의 호흡맟추기는 '해변의 여인', '애상', '해석남녀', '점포맘보', '결혼합시다', '진실'등등...수 없이 많은 곡들로 대중들과의 호흡으로
이어졌으며, 쿨하면 생각나는 색깔을 만들기 위해 적지않은 노력이 들어 갔던 것도
사실이다.
그들이 이제 10집을 발매한다.
각종 10주년 행사가 말해 주듯이, 10년이 갖는 의미는 그 누구에게도 남다를테지만,
이번 앨범은 그래서 더 슬프고, 그래서 더욱 좋다.
그들의 앨범은 끝이 났지만, 또다시 그들에겐 무언가가 있을것이다.
쿨10집, 이번 앨범의 아웃트로제목이다.
...End...And...
☆윤일상 작곡가님 미니홈피☆
★떙스 투★
이재훈: 글을 쓰려고 팬을 들었지만 눈물이 앞을 가려서 도저히 글을 쓸 용기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말로도 표현할수 없는 제 마음을 한 단어로 쓰기에는. 이 세상엔 그런 단어가 없는것
같습니다. 추억은 기억에 남듯 사랑은 마음에 남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김성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보내는 것 같아요....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해도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
생략;;; (고마운 사람들 열거 되어있네요)
유리: 이제는 나의 이름이 되어버린 '유리' 란 이름으로 무대위에 설수 있는것 만으로도 설레이
고가슴벅차 잠 못 이루던 날이 있었습니다..... 쿨 에게 보내주신 많은 사랑으로 너무나 큰 고
마움에 눈물짓던 날들도 있었습니다........모든 작어비 끝난 지금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소중
한 마음과 지나간 수많은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갑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사
랑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노력했고 열심히 만든 쿨의 열번째 앨범입니
다...... 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속 깊이 소중하게 간직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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