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1.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올캔서 회원가입 하기

의료용 함초

Home>암치료 대체요법> 의료용 함초

[유머] 축구를잘하는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4회 작성일작성일 : 20-10-16 12:30

본문

축구.꽤나 어려운 운동이다.하지만 몇가지 아주 간단한 기본원리만 알면 매우 쉬운 운동 혹은 스포츠 일뿐만 아니라 자신의 근처사람들의 관심을 받을수도 있으며 운동감각이 뛰어나다는 인식을 줄 수도 있다.

먼저 기본적으로 패스를 알아보자.패스는 비교적 간단하다.짧은 패스는 그저 자신의 발을 패스를 받을 사람과 공이 일직선이 되도록(모든 패스가 다 그렇진 않지만)한뒤 발 안쪽으로 공의 정면을 건드리면 되는것이고 센터링은 자신의 엄지발가락이 시작되는 부분,뼈가 튀어나와 있는 부분으로 공의 좌측하단을 상대방이 있는 거리에 맞춰서 띄워주면 되는것일뿐 어렵지는 않다.

스루패스에 대해 알아보자.스루패스는 아주 어렵게 보이지만 단 한가지의 공식만 알면된다.

a²=b²+c².직각삼각형의 가로의 제곱과 세로의 제곱은 다른선의 제곱과 같다.그러니까 스루패스를 하려면 상대의 뛰어나가는 속도와 자신이 차는 공의 속도를 순간적으로 계산한뒤 수비수가 그 루트를 차단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보고서 주면 되는것이다.매우 간단하지 않는가?만약 공격수가 당신에게 공을주고 7m/s의 속도로 달려나간다면 그것은 b²가 될것이니 당신은 공격수가 달려나가는 속도의 두배,14m/s의 속도로 아까 배운것처럼 자신의 발 안쪽으로 공의 정면을 14m/s속도로 나가도록 찬다.(힘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필자도 거기까지는 모르니...)

이번엔 슛이다.슛은 패스보다 더욱 간단하다.몇몇사람들은 그저 골대에 넣으면 끝이라고 하며 그 과정을 생략한다.그 과정이 중요한것이다.공에 대해 작용하는 바람이 맞바람인지 순풍인지,그 바람의 속도는 얼마나 되고 그 바람분자들의 온도가 몇도이며 온도에 따라 그 분자들의 운동은 얼마나 활발한지를 알아야 하며 자신이 차려는 방향과 자신의 발의 각도가 맞아 떨어짐은 물론 그 발에 쏟는 힘의 양을 근육과 신경계를 통해 조절한후에 발등으로(아닐때도 있지만)공을 차기만 하면 그걸로 끝이다.만약 자신이 골대의 우측상단 구석으로 차려고 한다면 우선 바람을 온몸으로 느껴봐야 한다.바람의 온도,세기,방향을 모두 확인한뒤 찬다.여기선 순풍이라고 가정을 하겠다.자신이 차려는 방향과 공,발의 각도를 맞춘다.우측상단이랬으니 대략 24도 정도가 되지 않을까?그 다음,공을 향해 달려나가며 자신이 차는 다리 쪽의 근육과 신경계의 힘을 조절하고 발등이 공과 정면에 있는지 확인함과 동시에 공을 찬다.그 뒤는 상상에 맡긴다.

이걸로 매우 간단한 기본공격기술이 끝난다.다음시간엔,아무것도 안하겠다.필자가 귀찮기 때문에.....





p.s한밤에 갑자기 생각이 번뜩나서 끄적여 봅니다-_-제가 쓰고나서도 태클이 너무 두려워요...하지만 태클 환영합니다.저의 무식을 만천하에 드러내지만 않으신다면 어느 정도의 깨우침은....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