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제가죽을뻔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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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회 작성일작성일 : 20-10-15 11:56본문
전혀 과장되지 않은 100% 실화이며...
제 싸이 홈페이지에서 그대로 옮겨 복사한 것이기때문에...
반말로 쓴 제 일기라도.. 넒으신 아량..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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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똥싸다가 죽을뻔한 얘기를 해주지...
때는 새벽 2시경이였어...
창주니랑 은석이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말이야..
웃찾사 보면서 닭이랑 생맥주를 먹었는데
그게 탈이 됐는지 배가 엄청 아픈거야...
그래서 화장실을 갔지...
제목에서 봤다시피 우리집은 비데를써...
이게 화근이 될줄이야...
볼일을 다 마치고 똥꼬를 깨끗이 씻기위해서 세정버튼을
누르는순간.......
소방차 호스에서 나오는 수압보다 더쎈...(체감상)
아주 아주 거대한 물줄기가 나의 똥꼬를 향해 발사 된거야...
난 순간 극심한 고통을 참지 못하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야 말았어...
난 똥꼬가 약해서 그런지 우리집 비데의 물세기를 1로 맞춰놓고
쓰는데...
우리 어머니도 날 닮아서 그런지..(내가 엄마를 닮은거겠지...)
물세기를 1로 맞춰놓고 쓰셨어...
근데 은석이 이 나쁜놈이 우리집에서 응아를 하면서
그놈 똥꼬는 강철로 만든 똥꼬인지 물세기를 6으로 하고
그놈의 강철똥꼬를 씻긴거야...
얼마나 아팠겠어??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때 똥침을 맞은 기분이랄까??
나 이글 쓰고 있는동안도 아픈 똥꼬 때문에 의자에
앉지도 못한채 쓰고 있어...
집에서 비데쓰는 사람들.. 조심해 -_-;
누군가... 물세기를 조절해 놓았을수 있으니까....
제 싸이 홈페이지에서 그대로 옮겨 복사한 것이기때문에...
반말로 쓴 제 일기라도.. 넒으신 아량..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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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똥싸다가 죽을뻔한 얘기를 해주지...
때는 새벽 2시경이였어...
창주니랑 은석이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말이야..
웃찾사 보면서 닭이랑 생맥주를 먹었는데
그게 탈이 됐는지 배가 엄청 아픈거야...
그래서 화장실을 갔지...
제목에서 봤다시피 우리집은 비데를써...
이게 화근이 될줄이야...
볼일을 다 마치고 똥꼬를 깨끗이 씻기위해서 세정버튼을
누르는순간.......
소방차 호스에서 나오는 수압보다 더쎈...(체감상)
아주 아주 거대한 물줄기가 나의 똥꼬를 향해 발사 된거야...
난 순간 극심한 고통을 참지 못하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야 말았어...
난 똥꼬가 약해서 그런지 우리집 비데의 물세기를 1로 맞춰놓고
쓰는데...
우리 어머니도 날 닮아서 그런지..(내가 엄마를 닮은거겠지...)
물세기를 1로 맞춰놓고 쓰셨어...
근데 은석이 이 나쁜놈이 우리집에서 응아를 하면서
그놈 똥꼬는 강철로 만든 똥꼬인지 물세기를 6으로 하고
그놈의 강철똥꼬를 씻긴거야...
얼마나 아팠겠어??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때 똥침을 맞은 기분이랄까??
나 이글 쓰고 있는동안도 아픈 똥꼬 때문에 의자에
앉지도 못한채 쓰고 있어...
집에서 비데쓰는 사람들.. 조심해 -_-;
누군가... 물세기를 조절해 놓았을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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