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축제와정구지찌짐.(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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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강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6회 작성일작성일 : 20-10-15 09:01본문
음... 저도 이번 축제때 친구로 부터 들은 겁니다.
보통 축제를 하게 되면 많이들 하는게 주점이죠~
친구의 친구의 어떤 과에서 축제때 주점을 하나 만들었답니다.
근데 장사가 너무 잘되었나봐요. 손님들이 미어 터지게 많이 왔었나봅니다.
미리 준비해왔던 재료가 하나 둘씩 동이 나기 시작했지요.
왠만한건 다시 다 사왔는데 메인 안주인 정구지찌짐의 정구지를 구할 수가 없었답니다.
하지만 밀려오는 손님들이 찌짐을 자꾸만 요구하자 한 친구가 기지를 발휘했습니다.
뒤쪽 잔디밭에서 잔디를 뜯어온거죠
그래서 이름하야 잔디 찌짐을 정구지 찌짐으로 속이고 팔았습니다.
사람들이 술도 취했겠다. 분위기도 좋겠다.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답니다.
그러던중 손님 한사람이 알바하는 학생 하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말했죠
"저기요. 찌짐에서 이게 나왔는데요?"
과연 뭐가 나왔을까요?
찌짐에서 나온건 크로바였답니다.
-_-;;
보통 축제를 하게 되면 많이들 하는게 주점이죠~
친구의 친구의 어떤 과에서 축제때 주점을 하나 만들었답니다.
근데 장사가 너무 잘되었나봐요. 손님들이 미어 터지게 많이 왔었나봅니다.
미리 준비해왔던 재료가 하나 둘씩 동이 나기 시작했지요.
왠만한건 다시 다 사왔는데 메인 안주인 정구지찌짐의 정구지를 구할 수가 없었답니다.
하지만 밀려오는 손님들이 찌짐을 자꾸만 요구하자 한 친구가 기지를 발휘했습니다.
뒤쪽 잔디밭에서 잔디를 뜯어온거죠
그래서 이름하야 잔디 찌짐을 정구지 찌짐으로 속이고 팔았습니다.
사람들이 술도 취했겠다. 분위기도 좋겠다.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답니다.
그러던중 손님 한사람이 알바하는 학생 하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말했죠
"저기요. 찌짐에서 이게 나왔는데요?"
과연 뭐가 나왔을까요?
찌짐에서 나온건 크로바였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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