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김근백]삼성칸팀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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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선풍기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8회 작성일작성일 : 20-10-15 01:41본문
안녕하세요 estrolls입니다.
삼성칸의 네번째로 김근백선수입니다.
현재 ATI서바이버리그에서 1승을 거두고 이병민선수와
경기를 남겨놓고 있습니다.이미 1승씩 기록하고 있어서
이기면 메이저진출전으로 가는것이고 지면 2라운드 진출입니다.
아무래도 이겨서 메이저진출전으로 가는것이 좋겠지요.^^
온게임넷에서는 최근 있었던 듀얼토너먼트 예선에서 현재 1위결정전에
올라가있는 오영종선수에게 D조 4강전에서 패해 진출이 좌절돼서
현재는 볼 수 없습니다.다만 곧 개막될 프로리그에서는
볼 수 있게 되겠네요.
지난시즌까지 팀내 저그라인을 혼자 책임지다시피 했지만
이번에 변은종,박성준(전 플러스팀),이창훈선수의 이적으로
심리적 부담감은 훨씬 덜하게 될 듯 합니다.
이것만으로도 본인의 경기력에 좋은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프로리그가 개막해야 개인리그에 볼 수 없는 선수들을 보게 될텐데요.
이번시즌의 삼성칸은 확실히 이전보다 강해졌습니다.
어쩌면 폭풍전야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은 스플래쉬에서 발췌했습니다.
덧)퍼가시는건 상관없고 무단도용만 안해주시면 됩니다.
삼성칸의 네번째로 김근백선수입니다.
현재 ATI서바이버리그에서 1승을 거두고 이병민선수와
경기를 남겨놓고 있습니다.이미 1승씩 기록하고 있어서
이기면 메이저진출전으로 가는것이고 지면 2라운드 진출입니다.
아무래도 이겨서 메이저진출전으로 가는것이 좋겠지요.^^
온게임넷에서는 최근 있었던 듀얼토너먼트 예선에서 현재 1위결정전에
올라가있는 오영종선수에게 D조 4강전에서 패해 진출이 좌절돼서
현재는 볼 수 없습니다.다만 곧 개막될 프로리그에서는
볼 수 있게 되겠네요.
지난시즌까지 팀내 저그라인을 혼자 책임지다시피 했지만
이번에 변은종,박성준(전 플러스팀),이창훈선수의 이적으로
심리적 부담감은 훨씬 덜하게 될 듯 합니다.
이것만으로도 본인의 경기력에 좋은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프로리그가 개막해야 개인리그에 볼 수 없는 선수들을 보게 될텐데요.
이번시즌의 삼성칸은 확실히 이전보다 강해졌습니다.
어쩌면 폭풍전야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은 스플래쉬에서 발췌했습니다.
덧)퍼가시는건 상관없고 무단도용만 안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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