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입자가속기의 치료과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756회 작성일작성일 : 17-04-10 18:26본문
중입자가속기 치료의 핵심은 검진과 진단을 통해 얼마나 암세포의 위치를 정확히 알아내어 정밀하게 타격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실제 입자치료 전 3D Raster Scanning을 통해 정확히 환자 몸의 암세포 위치를 알아냅니다.
진단으로 암세포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치료계획을 세웠다면 시뮬레이션 치료를 실시합니다.
![]()
(래스터 스캐닝을 기반으로 시뮬레이션 치료를 실시합니다)
모든 과정이 끝났다면 이제 치료를 합니다.
중입자탄소를 수천도로 가열해 음이온을 분리시 탄소이온(양이온)이 만들어집니다.
이 탄소이온을 선형가속기와 원형가속기를 통하여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을 시키게 되면 광선의 형태로 바뀌게 됩니다.
이 광선 형태의 탄소를 환자의 몸의 암세포에 쪼여줍니다. 실제 치료 시간은 1분 30초~3분 정도 밖에 되질 않습니다.
매우 간편하고 안전하며 암세포의 살상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죠.
그렇기에 암세포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의 경로를 찾아내 치료를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HIT의 중입자 치료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갠트리를 통해 환자의 어떠한 부위라도 최적의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올캔서님의 댓글
올캔서 작성일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