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종양내과, 제23회 국제개별화의료학회서 '면역 암치료'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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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46회 작성일작성일 : 17-07-10 16:03본문
제23회 국제개별화 의료학회가 오는 10월28일 ‘암, 면역이 도전하는 정밀의학의 최전선’이란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최근 면역세포치료는 암치료와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치료까지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면역세포치료는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에 이어 제4의 치료법으로 1970년대부터 연구가 계속되어 왔다. 2000년대 들어서 면역체크포인트저해제(면역항암제)에 대한 연구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학회에서는 암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옵티보와 키트루다의 치료사례도 발표될 예정이다. 면역항암제에 대한 유효율이나 안전성에 대해서 아직까지 많은 이견들이 있으나 아베종양내과는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발 앞서 면역항암제를 치료에 적용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5월 아베종양내과의 아베박사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17 국제 바이오마커와 암면역학회’에서 다가 신수지상세포를 사용한 난치성 비소세포폐암의 예비실험결과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출처 :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2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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