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CA 변이 보인자, 유방암 발생률 72%에 달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84회 작성일작성일 : 17-07-03 11:04본문
BRCA 변이 보인자의 경우 평생 동안 유방암 발생률이 7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영국·미국·프랑스 등 다국가 연구팀이 실시했으며, BRCA1/2 변이 유전자 보인자가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했을 때의 평생 암 발생률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BRCA1 변이 유전자 보인자 6036명, BRCA2 변이 유전자 보인자 382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했을 때의 유방암 발생률은 BRCA1 변이 유전자 보인자가 72%, BRCA2 변이 유전자 보인자는 69%였다고 밝혔다.
난소암의 경우 유방암 보다는 낮은 발생률을 기록했다. BRCA1 변이 유전자 보인자는 44%의 난소암 발생률을 나타냈으며 BRCA2 변이 유전자 보인자는 17%로 인 것으로 밝혀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