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수술받은 유방암 환자, 초음파·MRI 검사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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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45회 작성일작성일 : 17-07-04 14:00본문
서울대병원, "X-레이 검사만 하는 것보다 재발 및 이차암 발견에 도움"
유방 보존수술을 받은 50세 이하 유방암 환자는 X-레이와 더불어 초음파·자기공명영상검사(MRI)를 추가로 받는 게 암 재발 및 이차암 발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암 재발은 원래 생겼던 암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또다시 발생하는 경우를 뜻하고, 이차암은 암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의 몸에 새로운 암세포가 나타나면서 다시 암에 걸린 경우를 말한다.
문우경 서울대병원 유방센터 교수팀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유방암 치료 후 보존수술을 받은 50세 이하 여성 754명을 대상으로 X-레이, 유방 초음파, MRI 검사의 정확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04/0200000000AKR20170704083900017.HTML?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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