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디보-여보이 찰떡궁합…대장암 자궁경부암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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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10회 작성일작성일 : 17-06-30 08:4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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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을 적응증으로 급여 첫 문턱을 넘어선 면역항암제 '옵디보'가 전이성 대장암과 자궁경부암에서도 담금질을 진행 중이다.
특히 옵디보(니볼루맙) 단독요법 외에도 여보이(성분명 이필리무맙) 병용전략도 첫 선을 보였다. 눈에 띄는 점은 옵디보와 여보이 병용요법은 전이성 대장암 환자에서 54.8%의 객관적 반응률이 확인되고 9개월 전체생존율은 90%에 육박했다.
최근 성료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선 오노약품공업과 BMS가 개발한 옵디보의 다양한 임상결과들이 쏟아졌다.
전이성 대장암을 대상으로 한 옵디보+여보이 병용요법의 임상연구 'CheckMate-142'를 비롯한 자궁경부암, 질암, 외음부암을 포함한 모든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질환 환자에 대한 옵디보 단독요법 임상연구 'CheckMate-358' 결과도 최초 공개됐다.
출처 : http://www.medicaltimes.com/Users4/News/newsView.html?ID=111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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