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폐암만 유발? 간암 환자 사망 위험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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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40회 작성일작성일 : 17-06-22 09:11본문
간암 진단을 받은 사람의 경우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에 사는 것이 생존 가능성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국제암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대기중에 있는 초미세먼지(PM 2.5) 와 간암으로 인한 사망간 이 같은 연관성은 특히 암이 가장 적게 진행된 간암을 앓는 환자에서 가장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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