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암치료학회, 생식기능 상실대비 치료 가이드라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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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60회 작성일작성일 : 17-06-20 08:57본문
암 환자가 치료를 받은 후 생식능력을 잃더라도 아이를 가질 수 있도록 난자를 미리 냉동 보관하는 등의 대책을 담은 의사용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NHK에 따르면 일본 암치료학회는 암 치료 후 생식능력 상실로 아이를 갖지 못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항암제를 투여하기 전에 난자를 끄집어내 냉동 보관하는 등의 대책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정한 지침서를 마련했다.
일본에서는 매년 40세 이하 약 2만 명이 새로 암 환자로 진단받고 있다. 암 치료 과정에서는 난소와 정소가 손상을 입어 생식능력을 상실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치료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미국에서는 환자의 70% 이상이 암 치료 후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된다는 학회의 보고가 나온 적도 있디.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19/0200000000AKR201706191426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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