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흔한 라돈, 폐암은 물론 피부암 걸릴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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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3회 작성일작성일 : 17-06-20 10:58본문
100Bq/㎥ 노출 당 30세 발암위험 50%↑ 젊을수록 위험 더 커
우리나라에도 흔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흡연 다음으로 큰 폐암의 위험 요인이라는 점은 이미 알려져 있다.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운영 과학뉴스 사이트 유레크얼러트 등에 따르면 스위스 연구팀은 이 라돈이 치명적인 피부암 종류인 악성 흑색종의 발병 위험을 매우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스위스는 세계에서 3번째로 피부암 사망률이 높은 나라다. 고도가 높고 눈이 많은 데다 야외활동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자외선 노출이 많은 데다 성인의 31%가 라돈 100베크렐에 노출될 정도로 라돈이 많아서일 것으로 추정돼 왔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19/0200000000AKR201706191689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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