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예방, 금주보다 B형 간염 바이러스 접종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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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72회 작성일작성일 : 17-06-20 15:57본문
간암도 자궁암처럼 바이러스로 인한 발병이 높은 질환 중 하나다. 자궁암의 주범이 HPV 바이러스인 것처럼 간암의 80%는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진행된다. 우리나라에 간암 환자가 많은 이유 역시 B형 간염 바이러스의 보균율이 약 7%로 높기 때문이다.
간암은 간세포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으로,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경험하지 않는다. 병기가 경과하면서 황달이나 식욕 부진, 체중감소가 나타나며 심해지면 복수가 차오르고 토혈하는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이런 경우 이미 여러 합병증이 일어난 상태라 예후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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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20/2017062002095.html#csidx5eeaeb183f703928152cb6045cd31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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