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둘레 4인치 이상, 암 위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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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98회 작성일작성일 : 17-06-13 17:38본문
허리둘레 측정을 통해 암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영국의 ‘Journal of Cancel’에 소개되었다. 허리둘레의 측정은 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내장 지방 '또는 ‘복부 지방’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BMI보다 암 위험의 더 유용한 지표가 될 수 있다.
비만의 표준 척도인 BMI는 비만한 사람의 과도한 지방에 의해 수치가 높게 나올 수 있지만, 운동선수에서도 고밀도 근육에 의해 BMI 수치가 높게 나올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허리둘레 측정은 암의 위험도가 높은 신체 기관을 감싸는 내장 지방을 반영한다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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