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수술 후 보조항함화학요법 조기에 시작할수록 효과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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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47회 작성일작성일 : 17-06-19 09:29본문
수술 회복 후 조기에 시작하고, 6차 항암치료 완수해야 장기생존에 유리해
암은 세포주기가 조절되지 않아 세포분열을 계속하는 질병이다. 정상적으로는 사멸해야 할 비정상 세포들이 과다 증식하게 되면서 주변 조직 및 장기에 침입해 이들을 파괴하고, 다른 장기로 퍼져갈 수 있는 특징이 있는데, 특히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가장 예후가 나쁜 암종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암종 생존율이 약 70%이고, 갑상선 암의 경우는 100%, 위암 및 대장암은 약 75%인데 반해 췌장암은 겨우 10%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췌장암이 특히 생존율이 낮은 이유는 암 전 단계의 병변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진단이 어렵기 때문이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암종 생존율이 약 70%이고, 갑상선 암의 경우는 100%, 위암 및 대장암은 약 75%인데 반해 췌장암은 겨우 10%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췌장암이 특히 생존율이 낮은 이유는 암 전 단계의 병변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진단이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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