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제 아비라테론, 전립선암 생존율 37%↑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14회 작성일작성일 : 17-06-05 16:19본문
전립선암 치료제인 '아비라테론'을 호르몬 치료 초기단계부터 병행 투약할 경우 생존율이 37퍼센트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암연구협회는 전립선암 환자 1,900여 명을 대상으로 호르몬과 아비라테론 병행 치료와 통상적인 호르몬 치료만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7060511263310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