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수술후 보조치료 단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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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82회 작성일작성일 : 17-06-05 13:42본문
재발위험 낮으면 3개월 충분
림프절 양성 대장암 수술 후 보조 항암 화학 요법을 6개월 하는 것이 현재 표준 치료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그 절반만 해도 충분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실제 특정 환자군에서는 3개월 치료 만으로 6개월 치료만큼의 효과가 있는지 분석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Axel Grothey 박사가 4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6개 임상에 참여한 1만 2800명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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